점심시간 가능한 매니져가 채리 빙빙 있더군여~
빙빙은 한번봐서 패스~ 채리씨 12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후기 대충봤는데 젊었을때 예뻤을 아줌마 스타일이다, 잘가꾼 미시다,
제 주관에서는 나이 40후반 와꾸는 로드샵기준 딱 중 줍니다.
마사지를 엄청 꼼곰하게 해주네요~ 마사지 30분 받는다고 얼마나 좋아질까~
패스해도 열심히 해줍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뒷판애무 없이 바로 앞판애무 들어가더니 젖꼭지 애무 다음에 똥까시 해줄까 물어보군여~ 그 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하기싫은 마음이 살짝 내포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똥까시 패스하고 불알좀 많이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귀삽하는데 아슬아슬 살짝만 건드려주네요~ 기술 좋습니다.
앞하비욧으로 발사~ 마무리했네요~ 키스시 빼는거 없이 혀가 적극적으로 들어와서
키스감은 아주 좋습니다.
와꾸 안보고 아줌마 스타일과 즐퍽하실분은 접견~
완전 주관적인 후기였습니다.
제가 딱원하는 후기네요 현실적인후기ㅋㅋㅋ저도 40중후반으로 보이던데요
앞으로도 현실후기 부탁드립니다^^
40후반으로 보셨군요 ㅎㅎ
짱구는 안 나서는 데가 없어요.
많이 나대서 보기 조아여?ㅋㅋ
채리언냐 미씨삘이지만 하드섭스 적극적인 마인드 조처~
언제나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채리 언냐는 조은 언냐라 저도 조만간 재접예정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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