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방문했는데 후기가 늦었네요
랜덤으로 방문했는데 실장님 채아씨를 입장시켜주셨네요
일단 키가 큽니다(제스타일 ㅋ)
나이는 30후정도로 보이고 건마기준 외모 중상입니다 어깨가 넓을뿐 몸매 좃섭니다
일단 한국인이라서 대화가 되면서 교감이 잘됩니다
처음 마사지를 하는데 토시까지 껴가면서 최선을 다해줍니다
마사지샵에서 받는것만큼 시원하게 잘하고 최선을 다해서 해줍니다
서비스 타임
올탈하는데 b컵정도 되는데 탄력은 좀 떨어지네요
애무를 진짜 부드럽게 닭살돋게 아주 잘하네요
똥까시도 지금까지 받아본것중 제일 꼴릿한듯 합니다
부비부비 하비욧 할때 저는 진짜 들어간줄알고 몇번이고 물어봤습니다
내가 실수한거냐고 ㅋㅋㅋ 아니랍니다
진짜 똑같은 기분드네요 뒷하비욧 오래 버틸수가 없네요 쪼임에
기분좋게 빼고 왔습니다
스킬이 좋은언니네요 ~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게하는 서비스라니, 참 끌리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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