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남 거주자라 근처 출근부 늘 눈여겨 보고있는데요ㅎ
음.. 라인업중에 본 매니저분중 시아씨가 떙기네요
갑자기 생기게 된 꽁돈으로 인하여 급 지름신이 와서 사이트 접속을 하였다.
오래간만에 립카페를 갈려고 하였지만.....남자란게..떡이;;;;ㅎㅎㅎ
그래서 휴게로 가기로 하고 집에서 가까운 푸드트럭으로 향했다
바로 전화하여 가능한 매니저를 여쭤본결과 다행이 시아씨도 된다고 하였다
오예~~~ 시아 바로 달려간다
빠르게 가서 설명 듣고 전화안내받아 방으로 들어간다
입장 후 씻고 누워서 연애가 시작되었다...
와꾸는 플필봤던거보다 이뻤다 웃는게 매력적~
비제이도 열심히 해주시고 ㅎㅎ
나름 하드하게 잘해준다
몸매가 너무 좋았다 섹하기 너무좋은..
바로 콘쓰고 삽입 ㄱㄱ
상위로 하다가 느낌이 와서.
내가 위로 갔다...그러나..오래간만에 하니 일찍 발사;;;
허망... 이렇게 빨리...?
시아씨도 잠시 당황
하지만 웃어주면서 잠시 같이 누워있다가 나왔다
재접견 해봐야 것는데요^^
떡감이 너무 좋았다. 역시 외국물이 틀리긴틀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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