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없는 한주가 시작되고.....
13년째 다니고있는 직장에는 더이상의 새로움은 없네요.
같은일을 하는게 좋은점도 있지만 늘 똑같은 패턴이라서 일에서
느끼는 성취감이나 보람같은건 없어진지 오래.....
급여도 타업체에 비해 많은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짜증나고 재미없는 일상에서 벗어나고싶어서
친구하나 꼬셔 초원의집을 방문했습니다.
최사장님이 잘해준관계로 쭉 그냥반만 찾고있는데
오늘도 최사장님을 찾았네요.
입구에서 만나 인사나누고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갔습니다.
복도에서 아가씨들 몇명 봤는데 힘이 샘솟네요..ㅎㅎㅎ
역시 남자는 여자를 봐야 힘이 나는듯...ㅎㅎ
룸에서 아가씨들 초이스하고....
그냥 최사장님 초이스추천받아 앉혔습니다.
아가씨 마인드가 좋네요.
호호거리면서 자기가 내 마누라이자 여친이자 섹파라면서
분위기를 주도하네요...
이런여자...좋지요...ㅎㅎㅎㅎ
야한게임하면서 벗겨도 보고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정말이지 간만에 재밌게 놀았네요.
어제는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운 하루였습니다~~
버블진트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