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들리던 시흥썬웨이입니다
연락도 한번씩 주시고 언제나 안부문자주시고해서
가끔가도 기억해주시고 잘해주시던 태수대표님
이번에도 오랫ㅁ나에 들렸는데 기억해주시구 잘해주시더라고요 ㅎ
이번엔 룸떡코스로 즐기고왔습니다 ㅎ
7명중에 1명 고른제파트너는 마리 였는데요
살짝 아담하고 귀여움 상이었습니다
한국말은 어느정도는 알아듣고해서 좋았네요
옆에 붙어서 술도같이마셔주고 하는짓이 이쁩니다 ㅎ
노래부르고 조금씩 가까워지니 이게 시간이 다안되도 빨리 하고싶더군요
그래서......
조금 시간을 앞당겨 마무리로 들어갔습니다
약간의 준비시간후 룸안에서의 즐떡.......
또 살짝의 로망도 실현하고 말이죠.....
생각보다 애무도 좋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힙을 치켜들며 소파에서도 박다가 서서도 박다가
마무리는 골반을잡고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마리는 한번더 보고싶은 그런 연애감이었습니다 ㅎ
다끝난후 들어오셔서 어떗냐 괜찮았느냐 물어봐주시는 대표님이랑
간단하게 한잔후 귀가하였네요 ^^
약쟁이동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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