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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으로 가는 가벼운 발걸음.
좋은 이벤트인만큼 좋은 아이를 골라가리라 몇일동안 출근부를 눈여겨보니...
리지가 곧잘 마감되는..패턴이 눈에 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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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21 164 46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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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플필이 간단했다. 말그대로 정직하게 싸이즈만 기재!!
얼굴은 평범함이 묻어나는 얼굴인데, 눈이 초롱초롱하다.
순진무구한 눈망울을 바로보고 있으면,,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가?'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이게 풋풋한 매력인가?라는걸 오랜만에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짙은 쌍꺼풀이 제일 와닿던 아이.. 그 눈을 다시 보고 싶다
몸매는 아쉽지도 탁월하지도 않은 몸매.
평범. 이라는 말이 제일 어울릴거 같다. 뭔가 다른 매력이 또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마는 업계의 그 풋풋함. 두서없는 나의 말에도 눈을 똘망똘망 뜨면서 경청한다.
그러다가 한가지 대화 포인트가 맞으면,,, 대화가 봇물터지는걸 볼수 있을거다.
오늘의 주제는.. '자취'얘기...
역시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단걸 새삼스레 느낀다.
아참! 대화하면서 더 친해지니.. 자연스레 나에게 바짝 다가와 앉는 리지의 모습을 볼수 있을 듯 하다.
(살며시,,, 전진하듯 조용히 다가온다)
피마는.. 업계라고.. 다 풋풋하지는 않다.
업계라고 해서 다 초보는 아니다.
.. 이 두 문장이면 될듯하다.
아직은 업계이다보니 정시때 예약은 수월해도, 마감은 곧잘하는걸 보면
역시 이 아이의 매력을 아는 사람이 많은듯 하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남자를 잘 알더라....
미묘한 밀당에서의 그 숨막힘.. 그 매력이 있더라.
총평 : 순수업계인줄 알았고,, 그게 맞는데,, 그게 맞는데,
난 왜 땀이 날까.
그 날 난, 꿀잠을 잤었지 아마?
당연히 <Only 여TOP>
한참더운날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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