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화곡 타임스파
아가씨 예명 : 유리
유리 봤어요.
유리만 3번은 본것 같습니다.
내사랑 유리 ㅋㅋㅋㅋ
저번에 우연히 방문하게 된 까치산 타임스파
까치산 쪽에 있는 아는 분이 좋은곳이 있다고 해서
첫방문을 하게 됏습니다.
여기 오픈한지 얼마 안된것 같습니다~
첫방문했을때는 야간에 방문해서 유리를 못봤죠.
근데 유리를 어떻게 다시 보게 됐냐...
유리가 주간조인데도 야간에 살짝 도와준다고 해서 보게 됐죠.
서비스가 끝나고 물어보니 자기는 주간조라고. 자기 또 보러 올꺼면 주간에 오라고..
그래서 주간에 유리 보러갔죠 ㅋㅋ
꽤나 돈 썻어요. ㅠ.ㅠ
어차피 여친없으니 돈쓸데도 없고. 유리한테 돈쓰는건 안아깝네요 ㅎㅎ
프로필에 나온대로 김소연 싱크 대박입니다.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유리 팬들이 꽤 있다고 실장님께 들은적이 잇는데
유리 팬클럽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ㅎ
혹시 알아요.
팬클럽 정모해서 유리가 부카케를 해줄지 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어쨋든 유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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