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03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역삼 다비도프
④ 지역명: 역삼역 2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세라 매니저
⑥ 건마 경험담:
다비도프 4만발 이벤트 보고 친구들과 새벽에 방문 했어요~~
저희 호주머니가 가벼워 비싼 곳 보다 싸고 좋은 곳이 있어서 4명이서 단체 방문 했어요~~
제 파트너 세라인데 어리고 이쁘네요~~~
제 친구들 파트너도 어리고 맘에 들었다고 하고 친구들 각자 더치 페이로 했어요~~
저는 세라 추가 했는데 오래만에 여친 만난 좋은 기분으로 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내 친구들도 좋아라하고 저는 앞으로 세라에게 충성 할까 합니다~~~
세라 왜 이런 꼭에서 일하는 아니 오래 오래 있어라~~~
내 호주머니 묵직할때 까지 세라가 발라준 아로마 오일이 아직도 제 몸에 담아있는것 같아요~~
마사지 받고 오니 졸음이 내일은 주말이라 집 에서 밀린잠이나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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