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윤아

두번째 방문한 리버힐링
첫방문에 너무나 괜찮은 분을 접견해서 재방문했습니다.
제가 만나본 분은 윤아라는 분입니다.
야간조 매니저입니다~
스파업소 평가요소입니다.
첫번째, 매니저 마인드 및 서비스수위
두번째, 가격
세번째, 마사지사 실력 및 친절도
네번째, 업장 시설및 환경
다섯번째, 실장 고객응대
이번에는 별 5개 드릴수 있겠습니다.
*첫번째-윤아 마인드 서비스는 떡방이상입니다.
큰 가슴으로 햄버거도 해주고 큰 가슴 역립도 가능하네요.
더 중요한건 후장 전립선 마사지도 해줍니다 ㅎㅎㅎㅎㅎ
스파에 이정도 해주는 매니저는 거의 없죠 ㅎㅎㅎㅎ
*두번째, 가격은 일반 스파 업장과 유사합니다.
*세번째, 마사지사 나이가 대충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정도로 어린연식을 자랑하네요.
어리다고 마사지가 별로면 의미 없는데 여기는 다들 마사지 자격증이 있는듯 건식과 아로마를
잘 구사합니다~
*네번째, 업장 시설은 최고네요. 찜질방과 같이 운영하는 업장으로 규모가 여의도에서 가장 클것 같습니다.
바닥청소를 매일 하시는지 청결도에 많이 신경쓰는게 보입니다.
*다섯번째, 제가 무슨 형님이 된듯하네요 ^^ 깍듯하게 인사하고 깍듯하게 안내해 줍니다 ^^
가끔 이런대우 나쁘지 않네요 ^^
이상 리버힐링 윤아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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