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같이 쓰지만 일정이 달라 한꺼번에 쓰네요.
방문시기는 2~3월쯤인거 같습니다.
실장님이 설명하는 위치와 제가 생각한 위치가 달라 10여분 정도 지채 되었습니다.
그래도 연륜이 있는지 시간 내상이야기는 안하더군요..
물론 그만큼 제 시간이 없어지니....
성격은 발랄? 한 느낌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하다보니 부담감에 아무리 사투를 별어도 발사가 안돼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해주려 합니다.
그래고 결국 발사는 못하고 원래 약속했던 금액을 다 지불하자 일시적 마인드 인지 측은함이 느껴졌는지 다음에 올때 꼭 본인 찾으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좋은 겅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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