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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2 20대 중반 / 164 / 슬림~글램 중간 / 하얀 피부 / 꿀벅지
계속 보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홀연히 사라져 버린 소원...
소원이가 복귀를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재빠르게 알현을 해봤습니다.
며칠 전에 간신히 봤는데.... 여전히 풀지명으로 마감된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소원이는
+2급에서는 독보적인 존재 같습니다.여담이지만 +3급에서는 최강은 후시딘-지담였고...
다시 보니 좀더 이뻐지고 뭔가 모를 성숙함이 느껴지더군요.
낙동강 해태눈 소리를 들을수도 있어 싱크 언급을 자제해 왔지만 풀어보겠습니다.
아련한 눈빛과 밝은 표정을 보면 마치 장진영의 느낌이 났었습니다.

→ 이런 눈빛과 표정 분위기를 지녔음.
몸매는 슬래머 느낌에
대천사마인드에 연애는 여전히 자연을 담은 대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출근율이 예전보다 저조해진게 아쉽긴 하지만...
+의 여부를 떠나서 진정한 필견녀가 아닌가 싶고 (정말 좋은 언니라 생각함)
탈 +2급이자, 웬만한 +3 언니들보다 만족도가 높은 언니가 소원이 같습니다.
끝으로....

→ 소원이를 알현하는 모두가 이런 마음일거라 생각함...
[EPILOGUE : Special thanks to 소원]
영화 위대한 개츠비에 이런 독백이 나옵니다.
' 화려하고 소중한 건 너무 빨리 사라져.
다신 돌아오지 않아. '
이런 아슬아슬한 유흥에서는 참 많이 와닿더군요.
얄밉게도 대박급 언니일수록 대부분 박명의 운명을 타고났죠.
고로 좋은 언니들은 있을 때 질리도록 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질려야 미련과 집착을 갖질 않으니...
푸른님^^
자주 가는 업장이면 이미 접견을 해봤을 언니인데... ㅠ
사진과 같은 느낌이면 정말 사라지기전에 한번쯤은 봐야할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궁금하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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