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젊은새입니다
오랫만에 모듬후기를 올리네요 ~_~
토스 받은것도 있고 검증도 있고 지인께 분양받은것도 있네요 ~_~
이후기를 보고 이처자들을 만나실분들이 계실텐에요
왜 후기와 틀리냐? 또는 처자안테 누구는 그렇게 해주고 나는 왜 안해주냐...
이러는분이 없길 바랍니다 ;;
1번 처자!!
어장 : 선풍나무님 토스 (채팅매니아)
아이디 : 라인 dusgxxxxxx
지역 : 천호역 근처 (주소를 알려줌...)
나이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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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모 | ? | ?? | ?? | x | ? | x |

이 처자? 아니죠 쌍년이죠 ㅋㅋ
몇일전 선풍님께서 톡을주십니다 검증고고 하시라고... 그래서 사진과 내용받아보니 나도모르게 옷을입고 있습니다 ㅋㅋ
알보보니 아이롱맨님께서 선풍님께 토스해주시고 선풍님께서 못달리셔서 저에게 다시 토스 해주신거였습니다
어찌저찌해서 약속장소... 천호동 어쩌구저쩌구하는 주소(천호역근처)로 가서 접선했습니다
그런데 만나보니 얼굴은 누가 정면에서 눌러놓은듯한 빻은... 그런 얼굴이네요 그래도 뭐 몸매가 괜츈할것같아서 근처..(바로코앞에 모텔)에 들어갑니다
샤워를하고 나오니 처자도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아 닝기미리럴시빠빠...
처자 옷을 잘입는거였네요 ㅋㅋ 어찌그렇게 가릴건가리고 그리 옷을 잘 입었는지...
샤워를한 젊은새는 다시 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하나 피우는데 처자 다 씻고와서 옆에 앉습니다
그래서 물었죠...
젊은새 : 왜 체중속여요? 그몸이 55키로나가는 몸이에요? 딱봐도 70가까이 될듯한데?
(작은목소리로) 아 시발 젓같네....
처자 : 이런곳에서 그런거 정확하게 알려주지는 않죠 ( 아주 당당하게!! 마치 자신은 잘못없다는식으로!! 당연하단식으로!!)
처자의 태도에 젊은새 순간 빡이 오릅니다... 그래도 이성의끈을 붙잡고 말합니다
젊은새 : 아 시발 내가 어징간해서 욕 안하는데 돈벌기 쉽냐? 그래 그럼 나도 한마디하자 (당당하게!) 너랑은 10장에 못할것같다 아니 그냥해준다해도
안한다 딱봐도 보지팔아서 밥처먹고 사는것같은데 다른건몰라도 남속이지는 말아라 너 과대광고 허위광고로 잡혀들어가 개년아
생각같아서는 죽빵을 한대 때리고 싶었는데 차마 그러지는 못했네요 일커질까봐 ㅋㅋ
하여간 사진,체중속이는것도 정도것 속여야지....
얼굴 정면에서 주먹으로 눌러놓은거!! 개뚱!! 특히 배가 아주 만삭입니다!! 이런거 좋아하시면 보세요!!
참고로 젊은새는 이런냔 그냥준다해도 안묵습니다!!
2번 처자!!
어장 : 앙톡
아이디 : 롤로 (바뀔수있음)
지역 : 천호 강동성심병원근처
나이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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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자는 앙톡에서 잡은 처자입니다
사이즈 보시는대로 아담하고 슬림합니다
그래서 봤죠.... 그런데 만나보니... 와.... 너무 슬림합니다...
왠지 손잡고 가서 고기 사서 먹여야할듯한.... ㅠ.ㅠ 그리고 왠지모를 분위기가 짠한.... 그런 처자였네요
그래도뭐 못먹을정도는 아니다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사실 젊은새는 슬림한처자는 좋아하지 않는데.... 오랫만에 먹어보려고 갔습니다 ;;
방에들어가서 담배하나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어색함과 뻘줌함을 없애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처자 벗겨봐도 슬림입니다 ;; 그것도 극슬림...
뭐 애무는 소소하게 해주네요 젊은새도 소소하게 해주고 처자에게로 들어가봅니다
쪼임 나쁘지 않아요... 섹반응도 나쁘지 않죠... 그런데... 왜 내 시야에는 깡마른 처자의 모습이 싫을까요? ㅋㅋ
그래서일까... 젊은새는 장타가 되고.... 잠시쉬는 시간을 가집니다... ㅋㅋ 나이먹으니 힘드네요 ㅋㅋ
그리고 다시 시작!! 그리고 얼마후 사정... 닝길...
이렇게 2번같은 1번을하고.. 처자에게 한번만하자하고 10장에 쇼부봅니다...
왜요? 한번 맞아요!! 사정한번했으니!! 한번맞잖아요!! 그쵸? ㅋㅋ
처자와 헤어지고 집에오는길에 처자에게 톡이옵니다 " 오늘 고마웠고 잘가 다음에 봐 " ;;
두번보기는 싫습니다 ㅋㅋ 역시 보통체형에서 통통체형이 제일로 좃습니다!! ㅋㅋ
3번 처자!!
어장 : 앙챗
아이디 : 극하드sm
지역 : 수유
나이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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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자는 에셈플로 만나기로 한 처자였습니다
자기가 극하드하다고... 해서 장비?챙겨서 갔죠.,..
사실 젊은새 .... 성향 있답니다... 흠흠...
수유역근처에서 만나니 사진과 똑같은 복장으로 엄청 앳된?? 처자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
아놔... 어색해 ㅋㅋ
그래서 혹시나해서 신분증도 보고했는데 덜 익은처자는 아니어서 근처 모텔로 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상하게도 처자에게서는 성향자의 느낌이 없는겁니다...
닝길 나보다더 고수인가?? 아니면 변바인가?? 생각이 들어 혹시나해서...
방에서 대화좀 해보자해서 말을좀 나눴습니다
(평상시 젊은새였으면 방에 들어가는순간 머리채잡고 시작입니다 ;;)
말을 나눠보니... 역시 극하드는 개뿔... ㅋㅋ 처자가 여태 만나왔던 사람들은 진짜 천사만 만나왔었네요 ㅋㅋ
무선진동기 넣어놓고 영화보면서 괴롭히기만하고 꽤! 많은 페이를 주는 천사1번분!!
모텔에서 진동기와같은 기구들로만 잠시 깔짝거리고 꽤! 많은 페이를 주신 천사2번분!!
모텔에서 처자 밑에 애무만 해주시고 역시 꽤! 많은 페이를 주신 천사3번분!!
저도 성향자인지라 삽입없이 이러한 플레이로만으로도 만족할수있다는거 공감합니다
하지만!! 페이를 너무 많이 주셨어요!! 속으로 욕을 엄청했답니다 ;;
그렇습니다 처자는 이러한것들이 극~~~하드하다고 생각하는 처자였습니다 ;;
제가보기에는 아주아주 x100 소프트한것인데요...
그래서 처자에게 제가생각하는 극하드인것들을 말해줬죠... 그랬더니 경악을 합니다 ㅋㅋ
그래도 착한게 여기까지 오셨으니 미안하다고 제가 입으로라도 해드리겠다고 하네요
때뭍지? 않고 요세 보기힘든 착한심성을가진 처자였습니다 ( 아놔 예전에 녹신때 이런처자 수두룩했었는데... 요세는 닝기미 ㅋㅋ)
그래서 뭐 오는말이 좋으니 젊은새의 가는말도 좋을수 밖에요...
그럼 너의 기준에 따라서 아주 소프트하게... 본디지,스팽,수치심주는것만 한두시간만 해보자 페이는 어느정도 받을래? 물어봤더니
10장이요... 라 합니다... 개념이 제대로 박힌 처자였지요!!
그래서뭐 이런저런플을 아주 소프트하게 좀하다가 서비스다! 생각하고 처자 묶어놓고 가지고 갔던 기구들로 장난?질좀 쳐봅니다
오컨? 그게 뭐에요? 그냥 처자 좃대봐라 계속 느껴봐라 하는겁니다 ㅋㅋ
요세 우머나이저가 참 좋고 잘나왔네요 ㅋㅋ
처자 많이 느낍니다... 신음소리가 격해지고... 넣어달라 하기 시작합니다...
원래는 삽입할생각이 없었는데.... 계속 안넣어주고 애좀태우니 나중에 애원하기 시작합니다
거의 끝에 다다랐을쯤! 그냥 한번 쓰윽 넣어줬는데 처자 아주 활어네요...
그런데 오줌나올것같다하며 멈추고 화장실다녀오겠다 말합니다
여기서 화장실다녀오라고 하시는분들?? 반성하세요!!
분수?를 한번도 느끼지못했던 처자들의 공통적인 반응이에요!
경험이 없어서 분수?를 오줌이라 생각하는겁니다
젊은새는 다독여줍니다... 오줌 아니라고... 그냥 싸라고... 등등
그런데 처자 오줌인줄알고 불안해서 참고 참고 그럽니다..
그럼 어떻게?? 손가락 넣고 못참게 합니다 ㅋㅋ
얼마후 처자 침대가 다 젖을정도의 수량을 뿌려주시고... 그러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그후 기분이 좋은지... 아니면 퍼졌는지 축 늘어지네요.. ㅋㅋ
그리고 여기서 끝? 아니죠... 이 흥분도를 어느정도 유지시켜주면서 조금뒤 다시 시전합니다... 1차보다는 수량이 작긴한데 콸콸콸 입니다..
이렇게 한 세번해주니 처자 살려달랍니다 ㅋㅋ
뭐 극하드로 논것이 아니라 좀 많이 모자르긴 했지만... 나쁘지 않다 생각했네요 ㅎㅎ
4번 처자!!
어장 : 선풍나무님 어장
아이디 : 선풍님 소개로 처자쪽에서 라인옴!
지역 : 구의
나이 : 27
| 노콘 | 질사 | 입사 | 후장 | 키스 | 보빨 | 골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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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줄듯 | ? | 중상상 | 상중 | o | o | 지금은 금연중 |
선풍님의 분양이라 사진은 찍거나 소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_~
이처자는 몇개월전에 선풍님 소개로 본처자이고 지금도 간간히 보고있고 얼마전에도 보고왔네요.. 또한 엄청나게 동안입니다...
미성년자로 보일정도고 여태 그렇게 간 모텔 주인아저씨! 아직도 저희가가면 처자안테 신분증요구하십니다 ㅋㅋ
이제는 알때도 됐는데...
어쩌다보니... 장기처자같은 그런?? 그런느낌? ㅋㅋ
보시는대로 처자 아담합니다 극슬림까지는 아니고 슬림하긴해요 가슴도 작구요...
그래서 선풍님은 한번보시고 안보신다는 소문이.. ~_~ 가슴이 작아서...
저야 뭐 가슴에 크게 연연해하지 않으니... ㅎㅎ
이처자 마인드 좋습니다 고추도 처음에는 저와는 안맞게? 빨았는데 그동안 만나는동안에 교육?좀 해줬더니
제가 좋아라하게 잘 빨고 오래 해줍니다
그동안 몸을 섞었더니 이제는 젊은새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댑니다 ㅋㅋ
처자들이 만족하고 느끼는걸 좋아라하는 젊은새는 이처자만나면 시각적! 청각적!으로 아주 만족하고 흥분이 잘되는 처자지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새우깡인.. ㅠ.ㅠ 젊은새가 느끼기에도 쪼임좃섭니다 ㅎㅎ
얼마전에는 먼저 보자고 톡이옵니다...
알고보니 처자 생일날이었더군요... 진작에 말했으면 선물(무거운돌땡이)하나 가지고 갔을텐데...
친구들하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소정의? 용돈을 더 주고 왔네요
젊은새가 이정도로 해주고픈 개념제대로 박히고 마인드 좋은 아이랍니다
5번 개같은 놈!!
얼마전 젊은새가 사기를 당할뻔해서 여탑 형님동생친구들이 당하는 일 없도록 경각심? 을 주기위해 올립니다
일단 제가 알아본바 이쉐끼는 올톡,앙톡,조건톡등에서 활동합니다 더많은 어플에서 활동할 가능성도 큼니다
아이디는 " 네토초대 " 이거였는데 이거 비스무레하게 변경해서 출몰하더군요
내용은 대충이렇습니다
자신과 여자친구가 템블러에서 유명한 네토커플이다 팔로우 인원만해도 몇십만이다!
그러면서 자기 여자친구와 해보지 않겠냐 하더군요
그래서 귀가 아주 얇은 젊은새는 혹했죠...
그러니 25장을 달라는겁니다 여친안테는 비밀로 하구요
그리고 자기 여친이랑 4시간정도 재미있게 놀라고... 영상촬영이나 사진같은거 안찍는다고 안심하시라고...
그러면서 자기여친이랑 초대남이랑 한것이라고 템블러에 올려진사진 몇장을 캡쳐해서 보내줍니다
그리고 지 여친이라면서 꼴릿한 사진 몇장을 비밀사진? 왜 텔레그램에서 시간설정해놓고 보내주는거 있잖아요 그걸로 보내줍니다
4시간에 25장이면 4시간동안 저쉐끼 여친이 살려주세요 할때까지 할수있으니 젊은새는 고페이지만.. 뭐... 알았다하고 갔습니다
안양 무슨 아울렛인가... 무튼 그 근처에 텔을잡고 있겠다고 이 모텔로 오라고합니다 야자 모텔로요...
그래서 젊은새는 택시타고 가고있는데 텔레그램으로 (저쉐끼하고 텔레그램으로 대화했어요) 지 방잡았다고 방키를 찍어서 보내주더군요 물론 호수는 가리고
카드키만 보내줍니다
그래서 물었죠... 몇호냐고... 그랬더니 "그것까지는 알려드리지 않아요 " 이럽니다 뭐 아무생각없는
젊은새는 뭐 잡았나보다 하고 택시타고 갔죠... 도착해서 저쉐끼가 말한 야자모텔에 방하나 잡고 도착했다고 하니 여친과 같이 있다고 5분정도 뒤에 제방으로
지혼자 넘어 오겠다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제 사진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말했죠... 사진까지 보내줘야하냐고? 이런거 싫다고요
그러니 저쉐기는 얼굴 다 안나와도 된다고 눈만나온사진같은것도 괜찮다고 지금 찍어서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어디에 올리거나 그런거 아니라고 저를 안심시키기까지요 ㅋㅋ
뭐 젊은새는 얼굴사진하나 찍고 눈만 나오게 사진을 편집해서 두 눈만 나오게 만들어서 보내줍니다
혹시몰라 눈이 작은척 작게 뜨고요 ㅋㅋ 혹시 모르잖아요? 다행이 젊은새 눈주위에는 점같은것도 없답니다 ㅋㅋ
그리고나서 담배하나 피고있는데 문득! 젊은새의 촉이 이상한겁니다...
제일 이상한거는 저쉐끼가 보내준 방키의 모습!!
저쉐끼가 보내준 카드키의 디자인과 제가 받은 카드키의 디자인이 틀린겁니다 저쉐끼가 보내준거는 구형 제가 받은거는 신형디자인이었던거에요
(야자호텔 많이 가보신분은 어떤디자인인지... 아실거에요 ㅋㅋ 흰색바탕에 핑크색으로 그림그러져있는.. ㅋㅋ)
그래서 카운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죠...
카드키 디자인이 다 내가 받은거하고 똑같냐고...
일하던 알바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구형에서 신형으로 바뀌었다고... 자기네 모텔에는 죄다 신형이라고...
여기서 감잡았습니다 ㅋㅋ 아 이노무쉐끼가 사기를 치고 있구나... 하구요 ㅋㅋ
그래도 뭐 젊은새는 모른척하고 기다리니 벨소리가 울리고 문을 열어주니 그쉐끼가 들어옵니다
방문앞에서 모자를 벗었는지 머리는 눌려있고 손에는 모자가 들려있더라고요
' 아 이쉐끼가 모텔 CCTV에 찍힐까봐 모자를 쓰고왔구나 ' 생각이들었고
그래도 모른척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쓰잘때기 없이 이런저런 이야기 (뭐 성향적이야기 등등)를 나누다 본론을 꺼내더군요
자기 여친이 지금 방에 기다리고있다 돈받으면 제가 가서 5분안에 내려보내겠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젊은새는 말했습니다
아니 그게 말이 되냐 내가 당신 뭘믿고 돈부터 주냐고 말이죠
그러더니 화를냅니다 자기를 못믿냐구!
" 자기 그런사람 아니다 " ( 사기꾼들은 다 자긴그런사람 아니다 그러더라 ㅋㅋ)
" 나 템블러의 팔로우만 몇십만이다!" ( 미안! 내가 템블러같은거 안해봐서 모른다! )
" 이렇게 신용이 없으면 못한다 " ( 너같으면 너안테 믿음이가겠냐?) 등등요 ㅋㅋ
뭐사실... 젊은새도 어디가서 맞고 다닌적 없고 그런 성격도 아니라 제가 오히려 더 발끈한척 했습니다 ㅋㅋ
" 아니 지금 장난하나 내가 그깟 돈 25만원에 장난질할것같냐 "
" 너는 물건사는데 물건도 안보고 돈주냐 "
" 솔찍히 말해 내입장에서 생각하면 니 여친이 이모텔에 있는지 없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 등등등
내가 오히려 더 발끈하고 언성 높이니 그럼 하지말라고 자기간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말했죠 " 잘가라 어디가서 사기칠생각말고 떳떳하게 돈벌어라 " 라고 말이에요 ㅋㅋ
그러더니 욕하고 잽싸게 나가더군요 ㅋㅋ
욕먹은게 열받아서 쫒아나가니 이미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네요 잠시 서서 보고있으니 1층에서 멈추는거보고
방에들어와서 혹시나..... 내가 오해한거일수도 있으니 카운터에 전화해봅니다
검은모자쓰고 뭐뭐입은사람 지금 나갔냐고...
알바가 그럽니다 " 어떻게 아셨어요? 방금 나갔는데요 무슨일 있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갑자기 화가납니다 ㅠ.ㅠ
집에서 안양까지 타고온 택시비 3만 몇처넌.... 모텔 숙박비 7만원 닝길 졸아까움.... 환불도 안돼고...
그래서 뭐 어쩔수 있나요... 담배하나물고 침대에 누워서 낚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두시간 지났을까??
올톡에 어느분 글이 올라오네요...
저쉐끼안테 당하셨는지... 사기라고... 조심하라는 글이요... ㅠ,ㅠ
궁금해서 그분께 쪽지보내고 어찌된일이냐 물었더니
저와 모텔만 틀리지 똑같이 진행했더군요 ㅋㅋ
그분과 저와 차이점이라면... 저는 이상한생각이들어서 확인해본거 그래서 돈을 미리 안준거... 반대로 그분은 돈을 먼저 준거...
돈받고 지여친 내려보내겠다는 쉐이는 돈받고 그대로 모텔을 빠져나간거지요...
그분 열이 받으셨는지 내일 안양경찰서간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말해줬어요
제생각에는 님은 성매매한게 아니라 성매매 미수이니 처벌없을거라고... 모텔 CCTV에 그놈 얼굴 찍혔으면 잡을수 있을거라구요...
참 벼래별놈들 쓰레기 같은넘들이 많습니다 ㅋㅋ
아마 내사진 찍어서 보내라는거는 제생각인데 혹여나 지안테 당했던사람이 지 잡을라고 온것일수도 있으니 그거 확인할려고 그랬나봅니다
조건하면서 느낀거지만 여러분도 항상 기억해두세요!!
[ 돈은 먼저 주는거 아니다 다 끝나고 주는거다 ] ㅎㅎ
6번! 조건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는 작은 팁!
1) . 낚시하시다보면 '서영은,김지수,변아영 ' 이처럼 세글자로 되거나 두글자 이름같은것들올리고 아주 마음에드는?? 사진이 올라온거면
일단 99.9% 광고나 실장쉐이들입니다
이런거 보시면 쪽지보내지마시고 포인트 아끼세요! 혹여나 1%의 가능성을 노리시고 보내시는거라면 뭐라 할말 없습니다 ;;
2) . 낚시를 하시다보시면 대충 감이 오실거에요 자신이 있는 지역에서 강남하고의 거리가 대충 몇키로 되는지 감이 오실거에요
강남쪽 그러니깐 논현,역삼,강남역,언주역 등등 이부근은 99%이상이 업소년들이거나 실장쉐이들이에요 그러니 이쪽 지역은 일단 거르세요
제가 젊었을때?( 지금도 젊다고욧!!) 강남에서 유흥생활을 잠시? 했었는데 그래서 알고있습니다
업소 출근하기전에 또는 퇴근해서 업소처자들이 알바식으로 뛰는것일수도 있고 출근안한 처자가 하는것일수도 있고 보도실장쉐이들이 여자인척 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업소녀라는거에요 우리가 조건을 왜하나요? 저는 민간인?? 그러니깐 업소녀말고 일반인 만날려고 해요
따지고보면 조건하는게 업소가는것보다 비싼건 사실이에요 페이도 비싸고 거이에 + 모텔비까지! 그래도 조건하는거는 풋풋한? 일반여자를 만날려고 하는거잖아요!
업소녀도 괜찮다 하시는분들은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으신분들은 강남쪽은 거르세요!
3)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죽순이들도 거르세요 낚시대 드리우고 있으면 보이실겁니다
'아 저년 또왔네...' '아 저년은 아직도 있네...' 이렇게 자주하는 애들을 우리는 죽순이라고 부릅니다
솔찍히 조건이 다른 유흥업소보다 성병에관해서는 취약한게 사실입니다 업소녀들은 그래도 자신들이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관리하지요
하지만 조건년들은요? 관리하는 냔들보다 관리 안하는 냔들이 많습니다 더욱이 죽순이들은 어쩌다 한번하는 냔들보다 성병위험이 더 커요...
실쩨로 누군지는 말 못하지만... 제 지인분중한분은... 요세 또 고생하십니다.... (ㅠ.ㅠ 다음에 담피할때 커피살께요 ㅠ.ㅠ)
저야 여태 조건하면서 노콘을 생활화 하지만 운이좋은건지 건강한건지... 여태 한번도 병원에 간적은 없지만요...
아! 병원간적있네요 주기적으로 성병검사 받으러요... 피뽑는거 싫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는마음에 주기적으로 받고있지만 여태 이상없네요 ㅎㅎ
죽순이냔들 모두가 밑에서 보징어가 있는것도 아니고 성병을 가지고 있다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겁니다
그리고 대부분 죽순이들은 와꾸가 딸리거나 뚱이거나 그런냔들이 많아요 ㅋㅋ 왜냐! 이쁘고 괜찮으면 봤던사람이 장기로 볼려고하지 한번보고 안볼까요? ㅋㅋ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ㅎㅎ
아참 그리고 밑에 보징어냄새나면 판단하세요!! 내 고추를 위해 그만할것인지... 아님! 에라이모르겠다 계속 흔드시던지요...
저같은경우 생리끝난지 얼마안되서 냄새가 조금!!!!! 나는거는 그냥합니다 ;;
하지만! 닝기미 그게 아니면 거기서 멈춥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 너 밑에서 냄새 고약해! 병원 꼭가봐 " 이런건 말해줘야해요 ㅋㅋ 당당히 말해줍시다
말해줘도 병원에 안가는것들도 있지만요... ~_~ 개썅년들...
4) . 얼굴사진 대놓고 올린 냔들! 거르세요
반대로 물어볼께요 님들같으면 님들사진 대놓고 올려놓고 나 보지 팔아요! 하겠습니꽈? ㅋㅋ
업소 실장들이나 광고 또는 관종쉐끼들입니다
아 0.1% 확률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도 있겠네요 ㅋㅋ
5) . 예를들어 1-20 2-25 입얼후안됨 이런식으로 전문용어??? 를쓰는 처자들은 경험이 많은겁니다
진짜 초짜인 일반인 처자들은 저런식으로 말안해요 ' 콘돔은 쓰셨으면 좋겠고 애인처럼 해요 ' 또는 ' 콘돔은 해주시고 똥꼬는 안돼요 '
이런식으로 풀어서 쓰거나 그럽니다 ;; 혹시 모르죠 조건은 처음이나 주위에 경험있는 언니안테 들어서 저렇게 전문용어?를 쓰는 처자들이 있을련지요...
여태 젊은새는 그런거 못봐서요 ㅎㅎ
그리고!!! 좀 페이 올리지 맙시다!!
요세 낚시하면 말이 안나와요 ㅋㅋ 욕밖에... ㅋㅋ
미친 개뚱뚱한 사람같지 않은냔들도 1-15 1-18 이렇게 부르네요 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꽁으로 해달라고 애원해도 안해주는 냔들인데 ㅋㅋ
녹신(버디버디)시대에는 2-10이 국민 페이였습니다 그당시 괜찮은 냔들도 많았고 개념있는 냔들도 많았고요 아 그냔들 지금 다 어디갔으려나... ㅠ.ㅠ
그때와 지금 물가도 오르고 했으니 어징간하면 1-10 2-15로 봐주세요 자신이 지금 쥰내 꼴려서 또는 이냔 쥰내 마음에 들어서 이년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아야하겠다!
하신분들도 최소 1- 10~15 , 2- 15~20 까지 정도 선을 지켜주셨으면 해요... 어떤 돼지같은냔하고 대화를 했는데 내가 보기엔 1-5정도가 적당할것같은냔인데
만나던분이 1- 25 주시고 만났답니다... 물론 처자가 구라친거일가능성이 크지만 이런거 들으면 욕나옵니다 ㅋㅋ
저같이 힘들게 리어카끌고다니며 폐지주운돈으로 달리는 하층민은 가랑이 찢어질려 합니다 ㅠ.ㅠ
6) . 밀프! 중년! 처자? 들 좋아하시는분은 어쩔수 없지만 30후반(젊은새 기준! ㅋㅋ) 넘은것들하고 만나지 마세요!!
가격이 싼것도아니에요 지들이 무슨 20대초중반 냔이들이 받는거하고 똑같이 받을려고해요 ㅋㅋ 그돈이면 그냥 업소가요!
젊고 마인드 좋은 업소가요! 여탑에 제휴없소 많잔아요! 저도 낚시안되고 물은 빼야겠고 할때는 그냥 제휴업소갑니다 ㅎㅎ
그리고 또! 모텔먼저잡으라는것들! 그냥 거르세요! 왜 모텔먼저 잡으라고하겠어요? 99%가 지 와꾸에 자신없는것들이에요 나이가 많거나!
밖에서 만나면 퇴짜맞을꺼 뻔하니깐 방먼저 잡으라는거에요 그럼 우리 우리순하디 순하고 착한 여탑옵들은 어떻게 할까요?
방도 잡았겠다 대실비(숙박비) 아까워서도 저냔들 와꾸 마음에 안들어도 '물이나빼자'라는 생각으로 그냥하시죠...
그걸 저냔들이 노리는겁니다! 천호,화양리,상봉 이쪽들이 저런처자들이 많은곳입니다 주의하세요
그렇다고 저냔들이 페이가 싸냐? 절대 아니지요 ㅋㅋ 그에 반값으로 여관발이가면 뺄수있답니다 ;;
혹여나 진짜 그냔이 궁금하다 그럼 가세요!
가셔서 방잡고 기다려보세요 진짜 욕나오는 냔들 들어오거나 마음에 안드는냔들 들어와요 ㅋㅋ 그러면 당당하게 말하세요
"가" 라구요 ㅋㅋ 그럼 그냔들이 잘해주겠다 깍아주겠다 뭐 이렇게 꼬실거에요 거기에 흔들리지마시고 보내세요 !!
그리고 카운터에서 말하세요 대실비 다 환불되면 좋겠지만 안되면 만원정도만 빼고 나머지 환불해달라구요
어징간해서는 해줍니다... 진짜 좋은 모텔같은데는 안해줄가능성이 크고 좀 오래되거나 허름한곳이면 거의다 해줍니다 ㅎㅎ
7) . BBW (Big Beautiful Woman) 이란것들 죄다 거르세요! 물론 이런게 취향이신분들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BBW 그냥해석하면 크고아름다운여자.. 뚱뚱하지만 아름다운여자... 뭐 이런건데 미친냔들은 영어공부를 안했나봅니다 ㅋㅋ
그냥 뚱뚱하면 죄다 BBW인줄.... 아는가 보네요 ~_~
그냥 씹돼지, 개뚱뚱 이냔들도 지들이 BBW라고 올리데요! 아놔 옆에있으면 그냥 죽탱이를!!
그리고 여자가 말하는 통통과 남자가 생각하는 통통은 상당히 거리가 있다는거 아시죠? 통통하다하면 그냥 뚱뚱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어쩌다 한번 진짜 개념박힌 냔들이 있긴하지만요
젊은새 기준입니다 키 - 체중 계산해서
105~110 정도면 통통하거나 보통 몸매
110정도가 보통
110이상 슬림
100이하 뚱뚱!!
물론 가슴사이즈에 따라 좀 차이가 있긴해요 가슴이 크면클수록 저 값이 조금씩 높아져야하지요
그리고 뚱뚱한데 가슴이 D컵! E컵 심지어 G컵? 이러는것들 그거 가슴아니라 생각해요 그럼 뭐냐? 살이요! ㅋㅋ
제 경험상 뚱뚱하고 가슴큰것들 가슴보면 죄다 늘어져있더군요... 우리는 봉긋하고 일명 미사일가슴을 원하잖아요 ;;그쵸?
그리고 처자가 알려준 사이즈! 믿지마세요
정확하게 알려준 처자들도 있습니다 이런처자는 좋은처자!! ㅋㅋ
그런데 대부분이 키는 좀 키우고 몸무게는 줄여서 알려줘요
진짜 만나서 처자가 불러준 키가 맞는지 줄자로 재보거나 체중이 맞는지 체중계들고 다니시는분 없죠? ㅋㅋ
그런걸 저냔들이 아는것같아요 개냔들 또한! 사진도 믿지마세요!
어떤 젓같은냔은 몇년전 사진 올려주는 냔들도 수두룩합니다 ~_~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참고만하시고요
만나서 마음에안들면 당당하게 말하세요
못하겠다고... 왜 돈주고 "을"질을 하시나요? ;; 때로는 "갑"질도 해야한답니다!
뭐 대중없이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이정도가 생각이 나는군요 ~_~
끝으로!
홍미옵!! 보고싶어요!!
< 이후기는 젊은새의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적은 후기들입니다
이 처자들을 보신분,보실분하고는 생각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조건계의 초보자인데 고수의 품격이 느껴지는군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
추천 박고 갑니다 ㅎㅎㅎㅎ
간만에 들어와도 젊은새님은 바로 보이네요 ㅎㅎㅎㅎ
조용히 추천~
그런데 선풍나무님 얘기하는데 자꾸 제가 들어가서 깜놀하며 후기 읽었습니다 ㅎㅎ
와 2번처자 제스타일인뎅 ㅠㅠ 왜 이동네는 저런언니가 없을까요
2번처자 분양은 안하시나유 ㅠㅠ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멋지십니다!! 좋은정보 감사해요 ㅎ
믿음이가서 ㅠㅜ
형님껀 추천을 안누를수가없군요!!!!!!!!!!!
오.......추천 드릴 수 밖에요...
1번년은 최소 1년전부터 길동,암사지역에서 출몰하던 년입니다. 저도 저 사진이 아마 제일 잘나온사진이라 생각해서 항상 거르던 처자였는데
얼굴도 씹창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번의 경우 제가 6년전인가 고동넷 한창 잘 나갈때 초대남 한답시고 똑같은 수법으로 모텔비 먼저 달라고해서 5만원인가 뜯겼죠....ㅋㅋㅋㅋㅋㅋ
요즘도 저러는 쓰레기새끼가 있나보네요
정독해서 잘봤습니다 저런 사기치는놈들이 있긴 있군요..
조건시장의 현실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조건시장이 드러버져서 그런거도 있지만
요즘 후기 게시판 좀 시들해진거도 같네요
예전 노블님이나 타이거군인 한량님 같은 고수분들 다들 어디가신거지?ㅜㅜ
이런 후기는 추천이네요
잘 보고감니다^^
정말 저도 몇번경험하다보니 밑에 조언하신거 다맞는 얘기입니다 노력하시다보면은 장기녀나 처음하는 초짜들 가끔씩나오는데 건지시길 빕니다
따봉눌러요
뽀샵한것같네요
손 모양이나 바지 주름을 보면 티가 나요
처자가 뽀샵해서 쓰는것같네요
재밋고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ㅎㅎ
1번은 진짜 아닙니다..
2번은 나름 괘아나여~
정말 좋은정보, 조언 감사합니다. 165/50 믿었다가 강남역 한복판에서 난생 처음으로 그 많은곳에서 사람 한대 칠뻔했습니다. 165에 150킬로 나온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 생로병사의 비밀하면 나오는 고도비만 여성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3번째 SM 처자글에서 " ( 아놔 예전에 녹신때 이런처자 수두룩했었는데... 요세는 닝기미 ㅋㅋ) "
여기서 녹신이 어떤 어플(프로그램)이었져 기억이 날듯 말듯해서요
광양에서 올라와서 의정부랑 신림쪽 살았던 처자
인지 해서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았네요. 후반부 글도 좋았고요...
선풍님을 통해서 많이 얘기 들었네요.ㅎㅎㅎ
구매할수 있다면, 구매 하고 싶네요.ㅎㅎㅎㅎ
ㅋㅋ 팔긴요 저형님이 몽골요ㅋㅋ
공감되시는 이야기가 어찌나 많던지ㅎ
그리고 페이 진심 올리지좀 마십시오 다들 돈지랄하는것도 아니고.. ..
잘봤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에이 아닙니다 ㅋㅋ
이런일은 뭐... 일상인데요 ㅋㅋ 그려려니합니다 ㅎㅎ
시간맞았음 제가 갔을듯요
시간맞았으면 가셔서 네상당하셨을겁니다! ㅋㅋ
ㅋㅋㅋ 피가되고 살이되는 좋은말씀
세세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앞으로 참고 해야 겠네요
잘봤습니다
지금은 조건하지않지만 공감도많이되고 저와는 다르게 과감한 결단력같은게 있으셔서 부럽기도하네요
앙톡,즐톡,채팅매니아3가지로 주욱 몇년간 낚시해본결과로
수십번을 만나봤지만 괜찮거나 성공이었다고 느꼇던적이 3~4번정도밖에 없었네요..
그정도로 성공확률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지금은 거의다 돼지들에다가 보도들에다가 기계같은 죽순이들뿐이니....
이게 그 어쩌다 괜찮다고생각한 처자 만나서 즐달할때를 위해 계속 시도하는거죠 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 경험으로도 강남,역삼 이쪽은 100% 보도입니다.ㅠㅠ
오랜간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모듬 후기 좋습니다.
늘푸소님도 오랫만입니다 ㅎㅎ
요세도 잘 달리시고 계시죠? ㅎㅎ
그래서 1번 처자는 안한거죠? ㅎㅎ
그냥 해달라고 애원해도 안해줬을겁니다 ㅋㅋ
2번 처자 분양좀 안될가요? ㅎ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우리 모두 국민페이에 적극 동참 합시다 ~`1-10 2-15
잘 보고 갑니다^^
초보인 저한태 매우 좋은 조언 입니다 ^^:
회원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는 글입니다~! 한달동안 공지로 올리겠습니다~
어잌쿠! 보고싶었다니깓욧!
저도 뵙고 싶네염~~ㅎㅎ 홍미옵까지요~~^^
2:1 인가염??? 헐~!!
제가 2:1 2:2 3:2 4:2 다 좋아하잖아염 ㅎㅎ
제럴드옵이 요즘 바쁘신지 안보이시는데 같이 뵐까염? ^^
이분 무서운분이시닫!! 안돼겓얻!! 멀리 해야겠닫!!
한개도 안무서운 현찌에요~~ ㅎㅎ
그건 홍미님, 제럴드님, 왕곰님 등 많은 분들이 오프에서 보고 검증해 주었답니다~~
저도 조건만남파라서 젊은새님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고 싶은 마음뿐이랍니다~~
선풍옵(?)처럼 저도 많은 처자들의 이야기를 공유도 하고 싶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선풍옵인지는 긴가 민가 하네요~~ㅎㅎ
흠흠... 보고싶으면 보면되져~!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자염~! 사람은 변하는 법이에염~!!^___________________________^ 더 잘생겨 진건 사실이에염~!! 냐하하하하하하~~~~
헐! 역시... 말투부터 달라졌다 생각했는데... 변하셨군요!!
안돼겠다 홍미옴 리어카 쇠사슬로 묶으러 가야것다!! ~_~
안대염~! 리어카 못굴리면 밥줄 끊겨염... 돈벌어서 한번이라도 더 박으러 다녀야되염~!^^;;
잘생기지셨다면서요!! 이제는 얼굴로 처자들 꼬실때가 됐어요!!
뭐 ~ 그건 예전부터 쭉 그랬어염.... 그래도 나름 품위 유지비는 들어가염~! 냐하하하~
홍미옵 리어카 없어져도 날탓하지 말아요!! ㅡ _-
그르지 마염~! 힝~ ㅡㅡ;;
헐~! 젊은새씨가 나를 해주는게 맞아염~!! 난 그지에염~ 곳간 바닥난지 백만년 넘었어염~!! OTL . . . . .
거짓말!! 곳간 바닥난지 백만년이면... 굶어서... 지금쯤... 죠기! 아주먼! 하늘나라에 계셔야하는데...!!
어여 처자 하나만 풀어봐요! 다 듣고 왔으니까요! 발뺌하지마시고요!!
헐~!! 진짜에염~! 그래서 요즘 딸치러 건마다니는거 모르나염? 그렇게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어염~! 언넝 젊은새씨 언니 한명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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