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필로그
오늘 방문한 곳은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BMW아로마" 입니다.
방문하고 느낀점에 대하여 주관적 사실보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거짓없이 진실되게 말씀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 BMW아로마는 어떤 업소?
"BMW아로마"의 특징이라면 오피형 건마쪽에서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업소중 하나이지요
그러다보니 실장님들이 친절하면서 언니들의 수질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3) 아영(H.D) 관리사는?
- 나이 : 23살 ,
- 몸매라인 : 162cm / 44+SIZE / C컵
- 컨셉 : Hard
- 프로필 : 귀여운 베이글 언니 모셔왔습니다!
짧은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여자!
베이글에 정석! 풍만한 자연산 C컵장착!
상큼한 아영이에 매력에 빠져보세요^^!
- 와꾸와 몸매는?
몸매라인에도 나와 있듯이 옆집 여동생 같이 아담한 스타일
입니다. 프로필 나이보다도 어려보이는 동안 스탈입니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쇼파에 앉으니 허벅지가 훤히 들어나는데
확실히 어리다 보니 탄력이 있네요! 자연스레 손이 가슴으로
가는데 탱탱한 유방살이 느껴지면서 감촉이 좋습니다.
- 마사지는 어느정도?
로드샵 건마를 다니면 마사지를 꼭 받는데 이상하게 오피건마를
오게 다면 자꾸 마사지 패스하게되네요! 오늘도 역시나 패스할려고
했더니 손맛이라도 맛보라고 목과 어깨 정도 풀어주는데...ㅋㅋㅋ
그냥 아빠한테 안마 하는 정도 수준이니 너무 기대는 마세요!
그래도 오일 마사지는 문지르는 수준으로 봐서는 완전 초보는
아닌듯 합니다.
- 마인드와 플레이는?
앞판으로 돌아 드디어 아영이의 진면목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처음시작은 웬만하면 삼각애무인데 먼저 키스부터 딥하게 들어오네요.
일단 삼각애무 이런거 필요없이 비제이부터 시켜 봅니다.
오홋! 아영이 물건이네요
흡입력과 목까시 수준이 찰집니다. 5분 정도 받았는데
쌀뻔 했다는 어느정도 분기탱천한 존슨을 보고서 드디어
오늘의 하일라이트 쓱싹쓱싹 부비 타임이 옵니다.
능수능란 까지는 아니지만 남자가 뭘 원하는 지 아는지
귀두 자극을 무지 하더군요! 배꼽위로 없어졌다 나왔다
하는 귀두를 보니 급 발사 위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역립타임을 가져 봅니다. 미숙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반응도
보여줄려고 애쓰는 노력이 가상하여 탄력있는 아영이의 허벅지에
하비욧으로 전환하여 펌핑을 합니다. 어느정도 신호가 오길래
개인적으로 입사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 지라 아영이의 손에
폭발을 하고 맙니다. 정액이 제 목까지 튈 정도로 흥분이 되다
보니 아영이도 많이 놀라더군요. 그렇게 서비스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무리 후에 먼저 다가와서 키스를 해서 또 한번 깜짝놀랐었네요.
- 추 천?
영계 및 글램, 와꾸 좀 따지시는 분 / 애인모드 원하는 분 / 부비부비 맛보고 싶은 분
- 비 추?
극강하드 강성족 / 미씨필 언니 좋아하시 분 / 육덕 매니아 / 마사지 따지시는 분.
이상 BMW아로마 방문기 였습니다. 다음번에도 객관적 사실을 가지고 후기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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