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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사장님 넘 친절하고 좋아서 흐믓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가야하는 걱정에 좀 망설이지만
즐달을 위해 몇 명의 프로필 탐색 후 소피아양을 예약합니다.
약간 섹스러운게 제스타일이네요
생각보다 좀 늦어서 급한 마음으로 실장님께 양해를 구했지만,
괜찮다고 하시면서 친철하게 응대하심.. 감사..
소피아언니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소피아양 역시 프로필 사진처럼 섹스러운 얼굴이 굿이네요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잡은듯한 얼굴?
웃으면 귀엽고 안웃으면 섹시한 ㅋㅋ
그리고나서 소피아양이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애무를 맛깔나게 해주네요.
애무, bj도 잘해줌 , 그리고 합체..
위에서 정말 이렇게 해주는 처자 첨 받음..
자세를 바꿔서 좀 저돌적으로 공격 했더니,
신음 소리 대박임. 숨 넘어갈거 같은 소리, 연출은 아닌듯..
좀 더 세게 밀어 붙이니 나도 신호가 와서 시 원히 발사..
짧은 시간이어서 빨리 씻고 하산함. 간만에 즐달 했슴니다.
당분간 좀 덜 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주 또 달려야할것같습니다.. ㅎ
재접 의사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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