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래 수원 꽃동네 단이를 보려구
점심 먹기 전에 전화 했는데 마감...
그 전에도 전화 했는데 마감이라고....
요즘 단이 인기가 엄청 좋나봅니다~
암튼 단이 예약이 실패로 돌아가서
일산쪽으로 눈을 돌리니 샤넬이 눈에 들어 옵니다
우선 실사 프로필을 보고 샤넬이 마음에 들어서
전화하니 친절한 남자분이 전화를 받네요
이게 첫인상인데 좋았습니다
예약하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 갑니다
샤넬의 첫인상은 고양이과네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분명 업소 홍보란에는 건마 였는데
방 들어가서 안마 베드가 없는걸 알고
핸플이었구나 하고 그때 깨달았습니다
암튼 약간의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위에는 안 벗고 아래만 벗은채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누워서 서비스 받을때 가슴즘 만질라고 위에도
벗겼습니다 그랬더니 엄청 큰게 흘러내리네요ㅎㅎ
아쉬운건 유륜이 크고 의학의 힘을 빌렸네요
서비스 받는데 도중에 아프면 말해라
금방 나올꺼 같으면 말해라 등등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는데 프로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외모는 뛰어난건 아니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첫 방문이라 그런지 어디어디 다녀봤는지
예약할때 물어보길래 닉네임 알려줬더니 확인 후
예약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짱구가 놀아줬더니 좋대요. ㅋㅋ
샤넬 후기 잘바써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