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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볼 관리사는 규리언니 었습니다.
역시 괜찬은 언니였는데 첫눈에 반할정도록 섹기넘치게생겼습니다
뭐..보는 사람마다 느끼는 관점이 좀 틀릴수있지만 화장을 야하게 해서그런지
아랫도리가 불끈부끈 솟고 당장이라도 그녀를 덮치고싶을정도 였죠
하지만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고 마사지라는 전희부터 즐기기로 했습니다
역시..경력이 좀있는지 마사지를 아주 기가막히게 잘해줍니다.
며칠간 막노동으로 뭉쳐있던 몸을 아주 재구성하듯이 만져주네요
넘 뭉쳤는지 아파서 살살을 외쳤더니 부드럽게 압조절도 잘해주었습니다.
마사지도 그렇지만 대화도 잘 받아주는 편이어서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풀코스로 한번받고 나니 그녀먹을 힘이 마구마구 솟더군요ㅎㅎ
일단 언냐의 슴가부터 먹어봅니다 신이나서 마구 굴려줬습니다
다른한쪽손은 왼쪽 가슴을 떡주무르듯이 주무르는데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터치감은 보들보들하고 반응도 좋으니 기분좋더군요
그녀도 흥분했는지 불끈 솟은 제자지를 손으로 잡고 마구 흔들어주네요
오호 생각보다 손을 쓰는 스킬이 뛰어납니다.혼짜 딸치때랑 또 느낌이 틀리더군요
그대로 가만히 놨뒀더니 아래로 입을 갔다대더니 제자지를 그대로 먹어버리고
입으로 열심히 펌프질해주더군요 정말..입보지가 따로없다싶은 생각들었습니다
이러다 금방 끝나겠다싶어 자세바꿔 여상부비를 시도했습니다.근데..이것도 금새...
신호가와버리는데..역시 이언냐 스킬한번 대단한것은 인정해줘야 할듯합니다
부비하면서 마무리 단계는 비제이가 들어갑니다. 나올거 같다하니 쪽쪽 뽑아줍니다.
정말 좋았네요.. 금방 재방문 할것같습니다^^
짱구는 할일이 없나바요
님보단 할일많은듯여~
규리 후기 잘바써여~규리언냔 못봤는데 함보러가고 싶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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