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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크럽 방열어 놓고 있는가운데
관심있어요... 나이와 지역이 어케되세요 하면서 쪽지보내옵니다
그래서 대화창을 열고 대화를 시전합니다.
꼬치꼬치 묻네요. 나이 지역 하는일...
그래서 일단 대답해주고 너도 얘기해봐 했더니
남양주, 40. 158-57~58 이랍니다.
그래서 조건이 어케되냐, 안되는거 뭐냐 등 물었더니..
자꾸 내가 원하는걸 얘기하라고 요구합니다. 되묻기의 끝판왕입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얘기하면 말도 안하고 나가니까 먼저 얘기하란거다 했더니
그제사 지가 잘났다는듯
6개월동안 한 남자만 봤고, 스폰만 해서 조건은 모른답니다.
그런데 그남자와 만날때 일주에 두번봤는데, 꼭 일주 두번은 아니고(그남자도 사업하느라 바쁘니) 한달에 150받고
용돈주는 애인이라고할까? 여행가자면 가고 그랬음 이라고 지랄하네요.
그래서 계산해보니 일주에 두번씩 꼬박꼬박봤다면 한번볼때마다 약 19만원(20만원) 씩 준거 같아서
어느 미친 사업가가 40에 짜리몽땅한데 한달에 150씩 줬다 싶더군요.
그래서 나는 그리 못한다 .. 나는 10-15(텔포) 정도고 시간은 대실시간이다 했더니
아...
맞는사람 찾아보시는게....
하면서 나가버리는군요.
더러워서 정말..ㅋㅋㅋ
혹시 저년에 얼마전 한동안 여기서 분양되었던 남양주년은 아니겠죠?
여자기준 35살이후로는 그냥 결혼안했어도 늙은보지라고 불러도 좋을꺼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와 고추달고태어난 우리가 죄인입니다... ㅋㅋ
아줌마가...유체이탈화법을...
네? 보셨나요? 자세히 설명부탁요
지난 주 금요일 삼전역에서 검증실패한 아줌마랑 키/몸무게가 똑같네요.
2-10이었습니다.
고정하시고 요즘 미친것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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