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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동생놈은 또 밥을 달라고 합니다.
스윗톡과 즐톡을 돌아가며 열심히 찾아봅니다.
근데 어떻게 된게 조건녀들이 사이즈도 안나오는 애들이 1/15, 1/20은 우습게 부르더군요.
절망하고 있던중 외국인으로 보이는 아이디가 있어 말을 겁니다.
여탑 후기를 찾아보니 작년 10월에도 출몰하던 처자더라구요. 의정부쪽에서 활동하는 보도라는데 이번엔 시청까지 왔나봅니다.
처자가 1시간에 15, 텔별도를 제시했는데, 0.5/10 텔별도로 바꾸어만나기로 합니다.
스타벅스 앞에서 만났는데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첫인상 피부가 별로 좋진 않길래.. 하.. 했는데 가슴이 정말 큽니다.
역시 백마인가 하는 마음에 그냥 텔에 입성합니다.
성격이 정말 좋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애인모드가 밖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일단 페이를 지급하고 같이 샤워합니다.
가슴이 정말 커서 몇컵이냐고 하니까 d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러시아에서 이건 평균 크기라고 합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서로 알몸이 되어 애무를 시작합니다.
와.. 정말 감탄이 나오는 동생 애무입니다. 입으로 싸버릴 뻔 하였습니다.
급하게 콘돔을 끼우고 다시 본방에 들어갑니다.
조임도 좋습니다. 백마들은 뭔가 허공에 하는 느낌이 강한데, 정말 특이하더라구요.
또한 야동에서만 듣던 엄청난 신음소리를 들으니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분만에 끝이 나버렸습니다. 저는 너무 토끼라.. 이럴때 참 아쉽습니다.
사정을 했는데도 서로 안고 시간을 좀 보내다가 처자가 친구 약속이 있다 하여 보내고, 저는 방에서 좀 더 쉬다 나왔습니다.
즐달은 즐달이었습니다. 아! 처자가 담배를 피우니 같이 피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정부 출몰 그처자인듯
사진으로 봐도 미인상이네요
추천꽝~!
백마 즐달 축하합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백마잘타셨네요 ㅎ
자주는 안한다고 하네요
하구싶어지내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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