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무료하게 있다가 어쩌다보니 2인이서 지방 드라이브를 하기로 결정합니다
다들 전주 한옥마을 보러 가는데 야밤에 토요일밤에 전주 선미촌 갔습니다
수질은 영 별로고 늙고 성괴들만 가득 가격물어보니 15분에8이라고 함 옆동네 사이트 전주업소 뒤져도
오피는 거품낀 +만 가득 휴게나 마사지는 태국 언니들이 프로필에 가득하네요
김천역이나 방문해볼까 하다가 갑자기 급 여수로 방향전환
여수도착합니다 역전 근처에 한화 아쿠아 플레넷 수족관 있고 그 근방 형성된 여관바리 촌이네요
집장촌 수준인지 알았지만 여인숙 수준 할망구들 3-4명 분포 되서 앉아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어느 여인숙가서 씻고 대기 합니다 피곤해서 자는거 까지 13에 해줬는데
샤워실화장실도 붙은방도 아니고 따로 되어있고 잠은 자기 싫더군요
떡만 치고 간다고 숙박비 뺴달라니 2만원받고 11만원 냈습니다 인당 5만원이 맞는듯 합니다
일행이 1년전 왔는데 팔팔한 20대 아가씨 들어온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첫번쨰는 웬 돼지가 와서 거절
두번쨰는 스타일 잘빠지고 몸매는 좋은데 너무 늙어서 패스
세번쨰는 색기 있어서 하기로 합니다
20대는 개뿔 잘쳐줘도 40대 초반입니다 2번 빠꾸 놓고 그나마 섹기있어 보이는 년이랑 섹스합니다
침대가 원래 약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덜컹덜컹 심한데 박고있는 동안은 당연히 삐걱삐걱 대는걸
일부러 힘줘서 삐걱거리는양 세게 하냐고 지랄대내여 쌍년 ㅋㅋ
시설도 여인숙 수준이고 창녀 마인드도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정자세로 박다가 힘들다고 오빠가 박을라네여 싸가지없는년 ㅋㅋ
정자세 박다 뒤치기 하다 나올꺼같애 정자세로 박으면서 꼭지 비비면서 시원하게 나름 잘쌌습니다
애무하고 재 꼭지는 잘만지면서 지들 꼭지 만지면 투덜 대는년들 왜이렇게 많은지 ㅋㅋ
괜한 호기심에 서울서 전주 찍고 여수까지 와버렸네요 조금 더가면 서울 서 부산 왕복 거리랑 거의
별반 차이 없네요 ^_^;;
느낀점 ★★★※ 지방도시에서는 웬만하면 진주가 나오길 바라지 맙시다 ㅎㅎ
수도권이나 근방 도시 그나마 사이즈 나오려면 돈 아까워도 돈 투자해서 즐달이 답인거같습니다
잘쳐줘도 40대줌마 먹으려고 서울서 여수까지 몸살나게 운전하고 톨비랑 기름값 합치면 ㅎㅎ
그냥 비싸게 먹고 캔맥까고 푹자는데 정신건강에 좋다고 판단되네요
강릉이나 여수에서 바란게 내 잘못이지 ㅎㅎ 이런 해안도시는 커플끼리 떡치기 좋은 여행지같네요 ㅋㅋ
전주 선미촌은 옛날에 좋았는데 점점 막장이 되가는군요 뻘짓할빠에야 서울권 영등포나 천호동 미아리나 돌고오는게
나을뻔했습니다 김천역 이랑 제주도 유흥만 경험하면 왠만한 지역은 대충 다 경험한듯 싶네요 ㅎㅎ
지방도시에서 절대 사이즈 좋은 아가씨 나오길 절대로 바라지 맙시다 ㅎㅎ 수도권 보다 오히려 돈 투자더해서 나오면 감지덕지
인거같습니다
고향이 여수인데
구 역전 집장촌은 거의 죽었습니다
가격도 5장인데 외지인으로 보이면 6받습니다
시청쪽 비즈니스룸 2차포함해서 60장이면 할말 다한거죠 ㅋ
그냥 회에 소주한잔 기울이고 바닷가 구경좀 하고 올라오는거 강추합니다
위추꽝~!
잘보고갑니다
싼맛에. 가성비빼러 가는곳이라
후기.잘보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실상은 여관바리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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