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을 자면서 잠을 설쳤는데 그래도 가고싶긴 하더라구요..
날이 꾸리꾸리해서 아침부터 할 수 있는곳이 없나 검색하다가
스파는 일찍 열어서 전화드렸습니다.
예약 바로 됐고 대중교통 타고 갔는데 업소가 찾기 아주 쉬웠습니다.
교통편이 좋은곳이라 오실때 굳이 차를 끌고 오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프로필이 없어서 어떤 매니저들이 있지 궁금했는데
입장할때 까지도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는지 물어보지 않아 그냥
소개해주는 대로, 좋은 곳이라 기대하며 받기로 했습니다.
우선 샤워하는 곳은 그냥 수영장이나 헬스장 샤워하는 곳 같습니다.
탕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지만 그것은 있지 않았죠
아주 몸 구석구석 깨끗이 씻었습니다.
그리고 방에 입실
B코스는 15분 60분 안마 15분 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해리? 혜리 입장 이름은 들었는데 어떻게 쓸지 몰라서 이렇게 적습니다.
오늘 처음 출근하는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안마하시는 분께 들은 내용
상냥하게 요구사항 그대로 아주 잘 해주었습니다.
제가 좀 빠르게 싸는 편이라 그것이 아쉽지만 잘 해주었습니다.
아주 만족!
그리고 안마사님 입장
60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힘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 집에 와서 후기를 쓰고 있는데 몸 상태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대화도 잘해주시고 안마도 잘해주시고!
마지막 상아 입장
또 제가 민감하다고 살살 해달라고 하는데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제가 손님으로왔으니 만족하고 가야 한다며 아주 살살 잘 핥아 주고
시간이 거의다 됐는지 이제 해보자며 입으로 해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으니 진짜 황홀했습니다.
아침부터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MOON 스파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찾아뵙겠습니다!
체력 조으시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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