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있는 백악관에 다녀왔습니다.
효성을 접견해봤구요..
실장님하고 통화하는데 정말 대박명기라고해서 바로 예약잡았네요.
백악관은 친구녀석하고 같이 사이트 보다가 발견한건데...
친구녀석은 나비을 보겠다고 찜을 하더라구요.
나비도 괜찮아보였네요.
저도 살짝 땡기긴하더군요..ㅋㅋㅋㅋ
친구놈은 정말이지 늑대쉐리인듯...ㅋㅋㅋㅋ
저녁 9시에 접견했구요.
잔뜩 기대하고 맞이한 효성매니저의 첫인상은...........
아주 굿이었습니다.
푸근한 인상을 주는 그녀의 미소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마술같은게 있더라구요.
샤워실에서부터 함께 껌처럼 붙어서 마무리할때까지 떨어져본적이 없는듯...ㅎㅎㅎ
섭스 너무 좋았구요.
마인드가 좋으니 섭스는 그냥 따라오는듯했네요.
약간 민망한 체위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효성매니저한테 넘 고마웠네요.
그렇다고 저 변태같은건 아니랍니다.
그냥 해보고싶어서.......ㅎㅎㅎㅎㅎㅎ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잘 마치고 친구녀석만나 시원한 맥주로 하루를 마감했네요.
효성~~ 넘 맘에 들었어요.
참고로 효성매니저는 한국매니저 입니다.
한국매니저 치곤 드물게 잘합니다.
슴가도 하드드하고 약간 육덕스탈 좋아하심...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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