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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솔이 관리사 / 정현 매니져 만나고 왔어요 ~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종로 S스파

    아가씨 예명 : 솔이 관리사 / 정현 매니져


    우선 원가권으로 협찬 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회사가 가까워서 한번은 방문했으면 싶었는데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종로3가와 을지로3가 사이에 청계천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는 늦은 밤에 방문을 했는데, 플필에 올라와 있는 매니져님을 초이스 하려고 했더니
    그분들은 주간 매니져님이라 해서 아쉽게도 못 만났고, 결국 방문해서 초이스 하기로 했습니다.

    업소에 입장했더니 야간 실장님이 원하시는 스타일을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제 스탈은 아담 슬림 / 밝은 스타일의 매니져라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공용 욕탕으로 가서
    열심히 씻고 나왔습니다.
    탕은 좀 아담하고 온탕, 냉탕 두개가 있고 작은 사우나실이 하나 딸려있더군요

    씻고 나오니 실장님이 안쪽의 방으로 안내를 해줬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 관리사님이 들어왔네요
    슬림은 아니고 약간 통통스타일 인데 상당히 어려보입니다. 

    이름은 솔이 혹은 소리라고 하고 첫인상도 명랑해 보이고 실제로도 붙임성도 좋습니다.
    당장 매니져로 일해도 좋을 만큼 제스탈이셨네요~ ㅎㅎㅎ

    그러나 관리사인 관계로 그냥 엎드려서 시키는대로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마사지가 압도 세고 마사지 포인트를 제대로 알고 있네요
    특히 등부분은 엄지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시원히 잘 받았습니다.

    그러나 마사지를 너무 열심히 하시다 보니 전립선은 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셨네요...
    제스탈이셨는데... 

    벨이 울리고 매니져 입장했는데, 와우 이분 키도 크고 몸매도 쭉빵입니다~ ㅋㅋ
    이름은 플필에 없는 정현이라고 하는데 키는 168정도 되보이네요
    탈의를 하고 보니 슴가가 "의젓"하게 C컵이상은 되어보입니다.
    아무래도 실장님이 제 스탈의 매니져가 아니고 관리사분을 찾아주셨나 봅니다. ^^

    누워서 삼각애무로 시작해, BJ를 받았는데, 혀를 엄청 잘 쓰네요
    야릇한 소리와 함께 양손은 제 꼭지를 쉴새없이 만지면서 목까시로 후르릅~
    BJ 후 콘 장착하고 열심히 으쌰으쌰를 했지만 
    제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발사가 쉽지 않아서
    결국 양손의 도움을 받아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매니져의 배웅을 받고 실장님 따라서 나왔는데
    저는 마사지 마치고 수면실에서 자고 아침에 사무실로 바로 출근 하려고 했는데...
    이런... 

    새벽 4시반경에는 셔터를 내리고 다 퇴근을 한답니다....
    그때 시간이 약 1시경... 

    갑자기 멘붕이... ㅋㅋㅋ 그럼 어디로 간단 말인가...
    결국 수면실에서 조금 자다가 청소하는 소리에 3시반경 나와서 다시 근처 불가마 사우나로
    가서 7시까지 자고 나왔습니다...

    뭐 미리 수면에 대해서 문의를 했어야 하는데 
    제 불찰이 큽니다. ㅎㅎㅎ

    다시 방문을 한다면 주간에 방문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원가에 좋은 마사지/서비스 받아서 다시한번 방장님과 사장님한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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