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데데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키스방은 특히 제가 자주 가는 일산이나 분당쪽이 뭔가 좀 처진 느낌이라고나 할까...
몇 가게도 안보이고 언냐들도 맨날 보던 언냐말고는 눈에 띠는 신인도 없고 경기가 안좋아서 손님도 많이 줄었는지
하향곡선을 좀 타는거 같네요..
뭐 어쨋든 각설하고 유진이는 한 2~3달전에 한번 본 친구인데요.
절 보자마자 딱 기억하더군요. 제가 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스타일이 아닌데 기억력이 좋네요.
첫타임이어서 그런지 얼굴화장도 이쁘게 하고 들어오네요.
가끔 화장도 안한 맨얼굴로 입장하는 언냐들이 있는데 유진이한테 배워야 합니다.
옷은 홀복은 아니고 핫팬츠같은걸 입고 왔는데 늘씬한 다리가 돋보입니다.
이런저런 일산키스방 분위기에 대한 얘기도 하고 블랙놓은 얘기도 하고 이제 키방베테랑이 다 되었습니다.
유진이는 나이도 있지만 특유의 편안함이 돋보이는데요. 그게 만나는 손님입장에서는 참 좋죠.
사실 언냐들도 손님들을 처음 보면 약간 두렵기도 하고 어색하지만 손님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면에서 내성적인 손님들도 유진이를 만나면 그닥 어색하지않게 1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입니다.
기본적인 마인드도 좋은 편이어서 탈의나 스킨쉽에 크게 제약은 없습니다만 나름 저지선은 있구요..ㅎㅎ
역립반응은 크게 나오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게 더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은거 같기도 하네요.
피부관리도 잘해서 피부도 좋은거 같고 전체적인 발란스도 좋습니다.
단, 풋풋한 맛은 없는데 뭐 사실 각각 언냐들만의 매력이 있으니 손님들이 선택하면 되는거죠.
요즘 돈도 없고 그리 보고싶은 친구들도 안보이고해서 저또한 약간의 슬럼프가 있는듯 하네요.
그래도 유진이같은 친구들만 있으면 슬럼프가 오래가지는 않겠지요.
너무 날로 먹는 언니들을 만나거나 되도않는 저 키스는 안해요.. 이런 언냐를 보면 더욱더 현타가 오겠지만..
함튼 유진이와의 1시간은 꽤나 남자로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줄 평 :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는 친구]
only 여탑
유진 필 지대로 나는 사진이군욛!!
암튼 정신과여의사 같은 유진~!
사진느낌이 좀 비슷하죠...ㅎㅎ
저는 현타까지는 아니지만....
요즘 거꾸로 현타 극복을 위해 가끔 소프트한 친구를 보면 또 은근 재미가 있더군요. ㅡ.ㅡㅋ
솔직히 수위 그런거보다는 프레쉬한 언냐들이 보고싶은데 그런 언냐들이 안보이네요..
저는 요즘 예약후 출펑 트라우마가 있어서 ㅠ
쨌든 무료이벤트에 좋은 걸 보셨어요^^
출펑이야 뭐 감기처럼 자주 오는거니...ㅎㅎ
키방만 다니면 정신적피폐증상옵니다ㅎㅎㅎ ㅎㄱ나 ㅇㅍ도 다니시길
휴게나 오피는 별로여서리...ㅎㅎ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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