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이브닝은 과거 일산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해오던 일산의 터줏대감 같은 업소인데요. 저 역시 예전부터 꾸준히 이곳을 방문하며 좋은 언니들을 만났던 추억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모듬후기를 남기기도 했지요.
사정이 생겨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는 업소 방문을 자제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브닝으로 이름이 바뀌고 나서 그저께 첫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언니 물갈이도 있었고 뉴페이스도 많네요(몇몇 에이스는 그대로 남아있지만..).
제가 선택한 언니는 아침이였는데요. 프로필 소개 문구에 뭔가 좀 업계초보 같은 풋풋함이 있는 것 같아 끌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즐달로 이어졌네요.
직접 언니를 만나보니 얼굴이 애기애기합니다. 160이 채 안 되는 키에 균형잡힌 몸매, 봉긋 솟은 B컵 가슴이 귀엽습니다.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출근한지 2주 정도 되었다네요.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었는지 물어보니 구글 검색해서 본인이 찾아서 연락했답니다 ㅎㅎ
남자의 성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침이 언니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안 할 때는 또 아예 생각이 안 난다네요. 그리고 남자친구 없을 때는 자위도 자주 한답니다. 클리 자극만 해도 남자랑 할 때랑은 또 다른 만족을 준다며... 세상 여자들 대부분 자기처럼 자위할 거라며... 안 한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하네요 ㅎㅎ
암튼 21살 짜리 어린 언니랑 이런 저런 얘기하는게 재미나더군요(보통 프로필 나이는 뻥튀기가 많은데 이 언니는 본인이 진짜 21살 맞다고 했습니다.). 샤워하러 가면서 클리를 입으로 애무해주겠다고 하니 "오빠 기대할게"라고 합니다. 같이 샤워한 후 침대에 누웠는데 제 옆에 찰싹 붙어 눕더니 안기네요. 그러면서 바로 bj하려고 하는 걸 제가 얼굴을 끌어당겨 키스를 합니다. 보통은 서비스부터 받는데 자연스럽게 제가 먼저 애무하게 되었네요.
키스 후 가슴으로 내려가니 아주 만지기 좋은 봉긋한 가슴에 꼭지도 앙증맞게 작네요. 한참 번갈아 가며 빨아준 후 밑으로 내려가니 이미 안이 촉촉히 젖어 있네요. 숨겨진 클리를 찾아 혀끝으로 자극해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속도를 높여 격렬하게 하자 언니가 "아~ 오빠 좀만 살살"이라고 하네요.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는 언니입니다. 적당히 젖었다 싶어 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비면서 몸을 일으켜 언니 쪽으로 자지를 내밀었는데요. 그 자세 그대로 언니가 얼굴을 돌려 bj해줍니다. 저는 69보다 이 자세를 좋아해요. 참 꼴릿합니다.
이제 합체할 시간.. 이 언니 상당히 밑보지인듯 합니다. 정상위로 박으면 자지가 살짝 꺾이는 느낌? 언니 다리를 들어올리니 각도가 딱 맞습니다. 삽입하고 뿌리까지 밀어넣자 언니 신음소리가 떠나갈 듯 울립니다. 샤워할 때 자기는 세게 박아주는 걸 좋아한다고 했으니 강강강으로 세게 박아줍니다.
그리고 뒤로 하는 걸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생각나 이제 뒤로 박아줍니다. 복숭아 같은 탱탱한 엉덩이를 내려다보며 속도조절을 하며 강약중강약으로 리드미컬하게 삽입을 조절합니다. 사정 기미가 보일 때쯤 언니를 눕히고 힘껏 끌어 안고 깊숙이 싸줬습니다. 숨고르기를 하며 언니 품에서 자지가 사그러들 때까지 누워있었습니다.
처음 만난 언니였지만 정말 괜찮은 언니였어요. 프로필 사진보다는 살짝 살이 붙었지만 귀엽고 자그마하고 딱 키에 걸맞는 보기 좋은 몸매를 가졌습니다. 특히 크지 않지만 탱탱한 가슴 촉감이 좋았네요. 주로 주말에, 가끔 주중에 출근하는 주간 언니구요. 얼굴도 강아지상에 이 업소 에이스인 채린 언니랑도 비슷한 이미지예요.
여탑이랑 제휴한 지도 오래되었고, 좋은 언니들도 많은 업소인데 후기가 별로 없어 아쉽습니다. 이브닝은 주간 언니들 중에 괜찮은 언니들이 많은 듯 합니다. 다른 분들의 이브닝 후기가 궁금해지네요 ^^

영계랑 즐달하고 오셨군요.^^
저도 보려고 했었던 언니였는데~ 괜찮은 언니었군요.
프로필 실사보다 더 후덕할 느낌이 빠~악 하니 와서 후기 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ㅋㅋ
그 정도는 아니지만 작은 키에 어울리는 귀여운 몸매예요. 괜찮은 언니니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아침이는 키랑 몸매가 다빈이랑 흡사하긴 합니다. 분위기는 조금 다르지만요 ^^
후기잘보고갑니다
요즘 어린 언니들은 성에 대해 매우 솔직한 편인 것 같습니다. 자위도 서슴없이 이야기하고, 강하게 박는것을 좋아한다고 말하고요ㅎㅎ
일산 갈 일이 있다면 꼭 보고싶은 언니네요. 솔직하고 풋풋한 매력에 관심이 생기는군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너무 프로페셔널한 언니들보다 이런 업계 초보만의 매력이 또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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