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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나이트를 가본적이 없어 처음으로 조각을 짜서 가봅니다.
음.. 둘러 보는데 여성분들이 20~40대 까지 다양합니다. 수량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역시나 여성분들 눈이 높습니다.
저는 첫 부킹과 동시에 금일은 포기한 맘으로 주변을 둘러봅니다.
괜찮은 남성분들도 많지만 여성들의 공주놀이 신공에 다들 한숨을 푹푹 쉬는 남성분들이 보입니다.
유리부스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3~4명이 같이 온 여성분들은 메이크업도 엄청 신경써서 잘하고 옷도 적당히 노출되어있는 옷입고 여기저기 부킹을 다니며 신나게 놉니다.
뚱녀들 많습니다. 남성분들은 상대적으로 자기관리가 잘되어있는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은 뭐가 문제 인지 옷의 노출은 있으나 지방의 노출은 숨기지
못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그런 분들이 더 튕기며 엄청난 공주 놀이를 합니다. 빡쳐서 2시쯤 그냥 나옵니다....
근처 로데오거리를 돌아보며 집으로가는데..?????? 아까 국빈관에서 본 여자팀들이 자기들끼리 수다 까며 놀고있습니다. 메이드가 되어서 나온줄알았더니 그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애들이 한 두팀 정도 되네요?
이냔들이 여성 푸쉬를 이용해서 싼마이에 나이트에서 술빨고 공주놀이하며, 단물 빨고 지들끼리 우정신공 펼치며 나온거 같고... 모습을 보아하니 이런 시스템을 자주 즐기는것같습니다.
기분이 조금 더 더러워지며 금일 집으로가서 야식먹고 잤습니다.....
인증샷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아니 국빈관 푸싱많아서 저도 안가는게 거긴 이미 망했다고보심이..
돼지년들 잘난척하면 짜증나죠
성남푸르지오시티사는 일인으로.
매주말 불야성을 이루는 국빈관 풍경을 봅니다.
의외로 느낀건 생각보다 어린여자들이 많다는거.
위추드립니다
퐁퐁나이트가 수질은 더 좋다고들었어요
테이블비용이 어찌되나요?
주말 주대로 5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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