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회사에서 할일없이 멍때리는중에 경영지원팀 로리타스타일의 여자분이 팩스기에 용지를 않아서 넣어주면서
판스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하네요 순간 동생녀석 판스속으로 들어가는줄 알고 일어서네요 ㅎㅎㅎ
그때부터 1Km어플 돌려봅니다 근처에 잘줄것같은 아가씨들 모두에게 추파를 돌려봅니다
제가 지방 및 경기도 외각지역 출장을 자주가는데 이런곳갈때마다 돌려보면 가끔 줍줍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다행이 오후쯤에 답문자들이 좀오더군요 궁금증 유발 멘트 보내는게 효과가 좀있습니다
그중 몇마디 해보고 살짝 간보면 대부분 아웃
다행이 근처 한분이 호감있게 답장을 자주하네요
일단 퇴근후 이빨을 엄청털어봅니다 그냥 하고싶은데 여자친구가 없어서 돈주고 하는거다 이상한사람은 아니다 등등
돈주고 하고싶은 수위정도하자 썰을 하루정도 풀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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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대낮2시에 대로변에서 접선 사진보다 좀 평범합니다
걸으면 대화좀하다 모델쪽으로 걸어가니 그냥 따라오네요
들어가서 각자 샤워하고 본게임 들어가봅니다
오랄은 시키는데로 잘합니다 빼는거 없이 오래해주려고하네요 ㅎㅎㅎ 그만하라고할때까지 빨아주더군요
일단 만나자구할때 시간과 금액만 애기했지 횟수사 수위정도는 말을 않한상태에서 본게임이 시작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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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배위에 뿌려주고 이런저런 썰을 풀어봅니다 알고보니 집안 형편이 좋지않더군요 마곡두 임대아파트
아버님 돌아가시구 가장아닌가장으로 살고있더군요
착합니다 직장다니면서 돈이부족하였는데 이런제안을 받으니 혹 했답니다 들어보지두 못했구 해본적두 처음이라더군요
그날 대실동안 2번 반 했구요 반은 마지막타임을 빼지못하구 끝냈습니다 가는길에 못빼조서 미안하다구 자기 별루냐면서 다음에는 꼭 빼주겠다더군요
그날헤어지며 난 연락않할테니 니가 필요할때 연락달라구 말하구 헤어졌습니다
한달후쯤 밤에 연락이 와서는 지금볼수있냐구하더군요 저희집이랑 차로 5분거리입니다 그냥 서로 어디쯤사는지 알고있었기에
바로 픽업합니다 차에서 짧게 마무리하고 저녁좀 먹이구 보내주었습니다
정말 길에가다 보이는 평범한 아이구요 장기로 저렴섹파로 가는중입니다 최근에는 돈달라구 않하더군요 하구나서 필요할때만 달라구합니다
컥~ 부럽네요 마콕~ 분양 가능하시면 알려주세용 ^^
잘보고갑니다.
와 마곡이면 저도 가까운데 분양받고 싶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당
아담하니조으네요 ㅎ
아기자기하니 귀엽네요. 할맛날것같습니다.
잘 봤어요. 능력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저도 가까이 있는데 도와주고싶네요
축하드립니다
그저 부러울뿐이네염~~ㅎㅎ
즐달 장기 겟하신것 추카 드립니당~~
즐~~축하드림니다
딱 내가좋아하는몸이네요
부럽습니다
득템 축하드립니다^^
추천꽝~!
이 세계로 이끄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힘든아이 저도 돕고싶군요 ㅎ
잘보고갑니다~~
절묘하네 ㅋㅋ 여자머리가 남자머리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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