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이었으나 ㅂㅇ이 그만두고 나서 영 달릴 의지가 나지 않던차에 혹시나 해서 출근부를 봤더니 마치 그아이가 생각나는 프로필이 보이더군요
정말 날이 더워서 갈까말까 세시간을 고민하다 달릴까 말까 고민이라면 달리라는 진리를 믿고 예약!
저는 4시예약이었으나 실장님과의 커뮤미스로 실장님은 3시예약으로 아셨..ㅠ 한시간 공으로 날렸을 우주에게 사과차 아이스티 하나 사들고 올라갔습니다
첫인상은 젖살 통통한 귀여운 외모에 하얀 박스티를 뚫고 나올 그 미드 압도적인 미드! 그리고 여리여리한 손목과 허리에 반해 그 탄탄하고 매끄러운 꿀벅지.. 관리한거라면 정말 대단한 노력이고 타고난거라면 진짜 신의 축복이었습니다
와꾸만 보면 +3? 하겠으나 전체를 보면 +3이 아깝지 않을 그런아이였습니다
대화 나누다가 사실 보던아이가 있었는데 그만뒀다라고 하니 저같은 분이 많았는지 우주 입에서도 그아이 이름이 나오더군요 기분나쁘지 않을까 조금 조심스러워졌으나 이내 웃으면서 기대오는 우주 아이가 무지 착하네요 ㅠ
근데 이아이 대화를 너무 즐겁게합니다 계산 타이밍 보고있는데 웃으면서 얘기가 끊기질 않아요 ㅋㅋ 엉거주춤하게 주머니안 지갑 잡고 있으니 오빠 왜이리 불편하게 있냐며.. 우주야 우리 할건 하고 놀자라니 아 그래 샤워하고와..이아가씨 허당끼가 조금.. 아니 많이있습니다 ㅋㅋ
그렇게 샤워하고 나와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삼각애무로 시작 안하고 바로 bj로 가더군요 원래 위쪽은 별로 안느껴서 해달라고는 안했고 오히려 좀 신선했습니다 bj스킬은 약간 미숙합니다 출근이 적어서인지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어쨌든 전희는 약간 달구는 정도니까요
장갑 끼우고 이제 본격적으로 달리는데.. 우주의 진가는 여기서 나오네요 수량이 막 압도적으로 많거나 무지 확좁이라거나 한건 아닌데 여상위에서 흔들리는 그 미드와 약간 함몰끼가 있는 유두.. 근데 살짝만 건드려주면 너무 쉽게 반응합니다
거기에 멘트가 정말 미칩니다 얘가 av보고 배운건가 싶은정도의 멘트.. 보고 공부한거라면 그 노력에.. 천연이라면 진짜 그 미친 멘트선정에 10점을 넘어서 100점도 주겠습니다..
정말 ㅂㅇ이 생각하고 가시는분들은 생각을 바꾸세요 우주만 보고가도 초즐달입니다 포스트 ㅂㅇ이란 제 생각은 그만둔 그아이에게도 우주에게도 실례였다는걸 알았습니다..
믿고달릴 아이를 발견해서 무지 좋으나.. 그만큼 이 아이가 출근이 잦지 않아 안타까운 그런 기분..
가슴족 꿀벅족 매미족은 필견 초와꾸족이나 슬림족은 조금 고민해보실 그런아이였네요
ㅋㅋㅋ
보던 아이는 혹시 보영이인가용?
크르릉킁킁님^^
우주 언니 평이 좋은 언니로 알고 있습니다.
정보성 후기 감사드리고 우주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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