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퇴근하다가 갑자기 옛생각이 나서 비어있는 타임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요즘은 오피에서 많이 하네요.
실장님에게 호실을 안내받고 입실을 합니다.
잠깐 앉아서 음료수로 목좀 축이고.. 샤워을 하고 나옵니다.
잠시후 매니져도 샤워후 올탈한후 셥스를 시작을 하네요.
꼭지 애무는 별 감흥이 없고..(제가 둔감한편)
BJ는 귀두를 중심으로 해주는데 느낌 팍팍 옵니다.
하다가 페페바르고 상위 부비해줍니다.
자세 체인지 해서 슴가 빨다가 하비욧을 시전해봅니다.
(키스는 싫다고 하네요.)
페페를 너무 많이 발랐는지 느낌은 그닥 ^^;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대화없이 그냥 쭉 진행이 된거라 시체족들에게는 나름 만족할만데
진도빼려는 분들한테는 별로일듯..
끝나고 물어보니 일도 꽤오래했네요..
얼굴은 강남미인 입니다.
가슴은 탱탱하니 만지는 촉감이 좋습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듯 하네요..
티마가 살짝아쉽네요..
너무 말이 없어서리....
강남미인에 탱탱한 슴가는 끌리는데.....키스를 싫어하면 저랑은 좀 안맞겠네요 ^^ㅎㅎ
즐달 못하신거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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