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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쪽에 출장갔다가 일이 생각보다 너무 일찍 끝나는 바람에 오랜만에 바리 언니를 볼까해서
남원쪽은 어떤가 봤더니 글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적어도 평타는 된다는 오산 에이스장으로 향합니다.
뭐 회사에서 멀지 않다는 것도 큰 이유였구요.
다들 아시다시피 오산역 바로 옆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꽤 걸어야 합니다.
에이스장 바로 앞에서 젊은 처자를 봤는데 왠지 별이가 아닐까하는 느낌이...^^;;
여관바리 볼 때는 다른 것보다는 서비스를 보는데 별이는 좀 아니라는 글이 많아서
별이는 볼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순간 혹해서 볼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신발장에 신발 넣고 들어가니 아저씨가 바로 오시네요~
5만원 드렸더니 만원 거슬러 주시면서 누구 불러줄까 물으시는데 그냥 괜찮은 아가씨 부탁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지정도 좋지만 역시 뽑기의 쪼으는 맛이~
씻고 성인채널 2개 돌려가면서 보고 있는데 언니가 들어오네요~
음... 물론 언니라기 보다는 50대 중 후반 정도로 보이네요(그보다 더 일지도)...^^;;
그래도 아담한 사이즈에 젊었을 때는 한 미모하셨을 듯 합니다.
가슴도 처지지 않고 봉긋하고 수풀도 적당히 우거지고 괜찮네요~
언니 몸매 보는 절보며 씩 웃더니 씻고 오시네요~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부랄 애무하더니 본격적인 사까시가 시작되는데
사까시가 장난 아니네요~
수원 여관바리 중에 대전댁의 사까시가 일품이었는데
대전댁의 사까시는 좀 아프다면 선희씨의 사까시는 대전댁보다는 부드럽게 잘하네요~
잠깐 빨다가 올라오겠거니 했는데 엄청 긴 시간 사까시를 하네요~
하다가 결국 제 동생이 죽는 사태가~^^;;
에공 죽었네 하면서 옆에 누워서 제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 다시 세워 주네요~
금방 세워지고 제가 계속 누워있으니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언니가 작아서 그런지 거기도 꽤 작네요~
제께 작아서 꽉차는 느낌 받은지 오래됐는데 선희씨는 꽤 꽉차는 느낌이 납니다.
여상으로 한 5분쯤하다 꼽은 채로 선희씨 눕히고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어 봅니다.
눈 꼭 감고 입을 약간 벌리고 있는 모습이 꽤 섹스럽네요~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가 부르르~
중간에 전화와서 잠깐 흐름이 끊겼는데 그때 살짝 살짝 애무해주는데
꽤 스릴이 있었네요~ 그리고 전화 끊고 다시 시작하려는데 전화 확실히 끊겼는지 확인해보라더군요...
전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안끊겨서 일이 있었나봐요~ㅋㅋ
선희씨가 연식은 좀 된게 사실입니다만 서비스도 꽤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은 언니인 듯 합니다.
와꾸보다는 서비스를 중시하는 분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근무시간이 어찌되나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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