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경 관리사 + 연아(주간)
우선 이런 후기와 실사를 찍을 수 있도록 적극 도움을 주신 아스 방장님께
이 영광을 돌리며 후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신논현 마린스파는 첫 방문이었습니다.
4/30일 아침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폰을 켜보니 아스님께 받았던 원가권 유효기간이 뙇!!
부리나케 옷만 갈아입고 30분후 도착할거라는 외마디와 함께 신논현역으로 향했습니다.
1. 위치
전화를 하니 주간 실장님이 3번출구에서 한남대교 방면으로 내려오면 첫번째 골목에서 턴,
다시 직진하면 보일거라는... 정말 대문짝만하게 보여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2. 시스템
지하로 내려가니 첫번째 유리문 앞에 문지기처럼 실장님이 원가권 확인을 하시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에 들어가서 신발장안에 신발을 넣으려 하니
안쪽으로 무전기(?)소리가 확성기처럼 '여탑.. 원가권.. !@#!$!@#"
어디 떳떳하게 입장해볼까나 하는 마음으로.. 너무 썰이 길었네요..
3. 경 관리사님 입장!
문이 열리니 두둥.. 수박.. 이렇게 표현해도 괜찮겠쥬?
쮸쮸바라도 하고 싶은데ㅠㅠ 바로 돌아누워서 정말 시원하고 강한압으로
온몸의 신경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듯하게 시원했어요.
골반이 많이 틀어지고 몸만봐도 어떤 성향이고 이런 것들이 다 보이신다는..
저도 자주와서 보고싶네요.
드디어 돌아누우라는 싸인과 함께 소중이를 정말 자연의 순리에 맡겼어요.
내 소중이가 이렇게 빳빳해질 수도 있구나 하는 걸 느낀 순간.
성함이.. 저 후기 남겨야 해요ㅎㅎ 그제서야 경관리사라는 걸 알았네요.
관리사님 인증샷은 그 자세로는 도저히 남길 수 없었어요.
직접 가셔서 확인하시는게 백번 듣는것 보다 나으실 거예요.
4. 연아 입장!!

주간 에이스인가요. 다들 연아 연아 하길래 저도 연아요 했는데
여기도 수박말고 참외만한 아이둘과 함께들어오네요.
(실제 쥐어보니 참외같았음)
약간 푼수끼가 있지만 잘웃고 눈웃음치고 말 잘받아주고
소중이도 잘 대해주고ㅎㅎ
수유모드로 전환하자마자 바로 나오오오온드아아아아~~!!
이런 식으로 마무리가 되다니 청룡까지 받고
후기 남겨야 된다는 걸 듣고 왔는지 바로 인증샷 자세를 취해주네요.
베드 정리하고 적절히 야한 포즈와 거유가 보일 수 있게 자리잡아줘서
적극적인 자세 아주 칭찬합니다.
사진 다찍고 본인을 모라고 쓸거냐는 말에 본인이 직접
'거유천사', '아가씨계의 천사'라고 올려달라네요.
이렇게 기분 좋은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참 제 별명도 지어주네요. 하트오빠ㅎㅎ
참고로 연아 만나실땐 다른 얘기는 나중에 나누시고
소중이에 집중해서 서비스 받으세요.
시간이 정말 훅갑니다.
여러분이 기다린 인증샷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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