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니 분당 커스에 요새 수빈이가 인기 많더군요
수빈이는 전에 봤기에
전 해피님 후기를 보고 실사에 혹해 하니를 보고 왔습니다.
티에서 기다리는 순간이 제일 떨리는데 외모를 어떨지 상상하던 순간
하니가 들어옵니다.
역시나 실사에서 본 교복스타일 이네요 ㅎ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달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얼굴에 "피곤" 이라고 써져 있더군요 ㅋ
잠을 거의 못잤답니다.
암튼 그걸 감안하고 평소같으면 꽤 발랄한 아이인듯 보이긴 합니다.
외모는 아쉽지만 제스타일은 아니었네요, 얼굴도 조금 큰 듯 ㅠ
그래도 몸매는 꽤 준수한 편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터치도 괜찮고
스킨쉽 반응도 조금 있는 듯 보입니다.
컨디션 좋은 날 봤으면 더 교감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 텐데
다음을 기약해 봐야겠습니다.
Only 女TOP
후기 잘보고 갑니다~위추드려요..
커데는 교복이 컨셉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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