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새벽에 마앤휴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잠이깨 급달림 하였구요.
시간이 새벽이라 단일코스 b코스를 원했는데 안된다네요.
a코스로 달렸습니다.
예약하고 20분거리 운전하고 가는데 문자오네요.
운전중에 답장해줬구요.
입실후 8만 계산하고 샤워장 안내 받았는데 샤워기 3갠가 있었구요. 비닐커버로 칸처리 되있는데 뭐 옆이 다 보이구요 게다가 출입구도 비닐입니다. 샤워 다 하신분이 비닐커버 대충치고 나가니 복도가 훤히 보이고... ㅡ.ㅡ 여튼 샤워시설 최악이였습니다.
대충 씻고 룸에대기 룸에 베드는 1인용 목욕베드수준...
매니저 들어오네요. 이름 물어보니 지원이라네요.
나이는 28짤이라고 하구요. 키는 163. 스타일은 좋네요. 가슴도 꽉찬a? 아주 마른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보통체격. 리드로 탈의하고 누워 bj. bj죽입니다. 호로록호로록 귀로느껴지는것도 남다르네요. 빨리 넣고 싶다하니 말 잘들어 줍니다. 여튼 꼽아넣고 푸쉬푸쉬 얼마안죄어... *물 빨리싸줘... 빨리 먹고시퍼. 여튼 사운 서스도 야시시 죽입니다. 진짜 얼마 안 했는데 벨이 울리네요.그래도 계속 푸쉬푸쉬. 또 벨이울립니다. 지원왈 이어다 오빠 못싸. 누워 손으로 해줄께. 누워 손으로하고 씯고 나오니 ㅎㅎㅎ
딱 15분걸렸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가는길에 왜케 벨 이리빨리 울리냐니. 예비벨 어쩌거 저쩌고...
그래 그냥 단일코스 20분이라고 써놓으라고 했습니다.
진상좀 떨려다가 그냥 대충 그려러니 하고 나왔습니다.
지원이가 룸에서 그러드라구요.
여기는 오피나 휴게텔 아니고 여자들 페이도 디른곳보다 적고 하니 오래는 힘들고 맛사지 전문이라 항상 맛사지랑 같이하는 대박코스로 하라구요.
맛사지는 안겪어봐서 잘모르겠구요. 연애코스는 빨리 물 빼야하는 곳인듣요.
마앤휴는 마사지를 곁들인 서비스받는게 만족도가 더 높을 거에요ㅎㅎ
지원언니가 야한 말을 잘 뱉는 것 같네요^^
아쉬운 후기 잘보고갑니다 추천
지원언니와 즐거운달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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