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달려볼려고 어딜갈까하다가
지난번방문에 쭈니와 즐달한기억이있어서 후시딘에 연락했더니 코코 추천해주시더군요
프로필보니 +3이길레 살짝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방안내받고 문앞에서서 노크하는데 두근거리네요
문열리자마자 현관에서 얼굴부터 확인했는데 귀엽게생긴것이 마음에들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섹시형스타일과는 거리가 멀긴하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좋네요
그다음은 바로 가슴을 쳐다보는데 적당한것같고
쇼파에앉아서 잠시 대화나누는데 귀여운말투에 빠져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서서히 씻고나서 코코 몸매감상 제대로하고 딱딱하게 발기해있는 내동생을보고는
코코가 입에넣고 빨아주는데 홍콩여행이 따로없네
이제 침대로 이동해서 애인처럼 코코와 포옹하고 서로 혀를 교환하다가
역립으로 살짝 봉지를 적셔주고는 삽입모드로 들어가는데 쪼임이 나무좋길레
혹시나 토기돼는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현실이 돼버리네요~
쪼임이좋은데 반응까지좋으니 버틸수가없네요
방을 나오면서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달림이었네요
저같은 토끼의 천적 언니~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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