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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일하는 친한 동생이 출장왔다고 해서 올만에 반갑게 만났습니다.
1차로 KNN근처 해안선 횟집에서 소주한잔 하며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니 소주 6병 금방 호로록~
전 미혼이고 동생은 유부남인데 올만에 부산 1박2일 출장에 그냥 보낼 수 없어서 평소 자주가던 풀싸롱 시작을 예약했죠
언니들 많냐고 물어보니 행님 일단 오이소 언니들 맞춰드릴께요.. 해서 좀 불안하긴 했지만 일단 gogo~~
시작 올라가는 엘베... 그리고 그 특유의 퀘퀘한 룸 향기(?)를 맡으니 역시나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ㅎㅎ
아는 실장 만나서 간단히 인사하고 룸에 입장하고 바로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역시나.. 아까 전화에서 불안함이 그대로 반영되네요... 언니 달랑 3명 입장 ;;;;
그나마 한 언니는 몸매 좋았고 한명은 그냥 보통... 한명은 완전 퍽 ;;;;
일단 내보내고 실장 한테 쿠사리 줬습니다... 이게 다냐고... 그랬더니 3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그냥 초이스 하기로 했습니다.. 아는 동생만 아니면 그냥 나가고 싶긴 했죠 ;;;
그래도 동생 위해서 왔는데 첫 초이스 선택권은 동생에게 넘겼습니다... (그래야봐 세명 중 ;;;;)
다행이 동생이 보통인 애 골라서 제가 괜찮게 본 애를 제가 초이스 하게되었죠 ㅎㅎㅎ (진짜 불행 중 다행)
그날 1차에 소주를 둘이 6병이나 먹어서 언니 예명은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 특이한 이름은 아니고 걍 평범한 예명이어서 더 기억안나요
암튼 입장하고 이름 나이 물어보고 바로 인사(?)하자고 했습니다... 야릇한 옷 갈아입고 쭉쭉 잘 빨아줘서 좋았어요 ㅎㅎ
동생은 워낙 노래 하는거 좋아해서 계속 노래 부르고 전 언니 찌찌 주무르면서 이런 저런 이빨까고...
중간에 웨이터 들어와서 만원짜리 한장 던져주고...
시간되니 마지막 인사(?)로 쭉쭉 잘 빨아줍니다...
바로 MT올라갔고... 역시나 MT앞에서 용돈 달라는 놈... ;;; 기분이다 하고 만원짜리 한장 던저주고....
본격적인 MT타임... 그래도 언니 마인드 좋아서 샤워 같이 해주고... 이리저리 자세 바꾸는거 짜증 하나도 안내고 다 받아줬습니다....
뒷태도 너무 좋았고요....
암튼 시원하게 일 치루고 집으로 gogo~~~
다음날 동생에게 어땠냐고 하니까 자긴 그냥 soso 였다고 하네요... (술 많이 먹어서 발사도 못했다고 ;;;)
초이스가 3명뿐이라 아쉬웠고.. 동생은 그냥 soso 였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 나름 즐달이었습니다 ^^
작업글 아닌데요 ;;;
작업글이면 상무 이름이나 언니 이름 적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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