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평택은 한번인가 두번 박에 가본적이 없는데
새벽에 갑자기 볼일이 생겨서 다녀 왔습니다...
사실 쌈리가 유명한 곳이지만...
저는 처음 방문 ㅋㅋ
여기는 차로 사파리를 할수가 있더군요...
천호동이나 영등포 쪽보다...개인 적으로 언니들 수질도 괜찮은거 같고,,
근처에 차를 대고...그냥 맘에 드는 언니가 있어서 바로 입장
페이 지불후...언니가 옷을 벗는데..
몸매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언니가 씻고 온다길래 인증샷좀 몰래 찍고..ㅋㅋ
씻고 나와서 언니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하는데...
전형 적인 집장촌 서비스인 삼각 애무후 삽입 이지만....
그래도 꽤나 오래 해주고 정성 스럽게 해주더라구요..
언니가 콘 안해도 된다길래..
혹시..몰라서 콘 끼고 했는데...
언니 보지 쪼임도 상당히 괜찮고...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사실 스파 건마 매니아인 저로써는 그닥 메리트는 없는거 같습니다...ㅋㅋ
윤아 언니 여기 오기 전에는 부산에 있었다구 하더라구요 ㅋㅋ
이상 하노버에 집장촌 방문기 였습니다 ㅋㅋ






인증기 좋습니다..
즐달하셨군요ㅎ
인증 멋지십니다. 유폰 없는 사람은 집창밖에는 갈곳이 없네요.
윤아 언니 위치좀 알려주세요 어디쯤에 있어요?철길쪽이예요?
몸매가죽이네요 ㅎ
제가 알던 지명 집창녀도
7년만에 복귀했다는데... 물론 쌈리도..한명이 있고, 선미촌에도 한명이 있네요.
(그애들 말로는 요즘 경기가 안좋은건지 이용객이 너무 많이 줄었다네요...)
인증좋네요..ㅊㅊ
밑에 글에는 쌍욕을 참.. 여탑 대령님한테 일개 소위가 에효..
포인트 다떨어질때까지 바꿀거냐? ㅎㅎ
자폭중?^^ 9번은 더 바꾸겠네
정신병자 ㅋㅋ 정신병원 빨랑가라 ㅋㅋ
약오르냐 ? 질투나? ㅎㅎ
똥글이나 써 ㅋㅋㅋ 재미도 없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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