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인계동풀싸롱 위치를 알기에 전화를하고 찾아가서 이대표 만나고
풀싸롱들이 단속으로 문을 많이 닫아서 아가씨는 많은데
룸이 좀 딸려서 룸치우는거만 쫌 기다려달라 그래서
5분정도 기다리다가 초이스 먼저 봤습니다
대략 30명정도 있어서 그중에서
제일 마른 기주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옆에서 팔짱 끼는데 가슴사이즈가 의외로 크더군요
몇번 낚인적이 있어서 또 패드나 뽕이겠지 하고 올라갔습니다
인사 진행하면서 옷 벗는데 ...........
족히 D컵은 되보이는크기에 자연산인지 수술한 가슴처럼
인조적으로 모여있지 않고 몰캉몰캉하게 출렁이더군요
인사받고서는 믿기지가 않아서 만지는데 너무 촉감도 좋고
손으로 잡으면 크기자체가 틀리다보니 손안에서 넘쳐 흐르더군요
언니가 몸에 비해 가슴이 너무커서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정말 공감형성
룸에서 슴가에 몰입해서 시간보내다 2차가서 가슴으로 애무해달라고
요구해서 애무 받는데 마른 몸매에 커다란 가슴 그리고 그 가운데
유두가 물건을 감싸안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열심히 쎅하다가
딱 나올때 가슴에 싸고 유두에 비비는데 머리까지 전율이
너무 좋아서 다시 볼려면 어떻해야고 물어봤더니 어차피 이대표님
새끼라서 그냥 전화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이대표찾아가시면 추천 받아보세요 후회가 없네요 ~

오~~부럽네요. 갑자기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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