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홍쌤 찜질과 힙오일 마사지
사실 스파의 마사지 관리사님들은 거의 내상률 제로 대부분이 일정 수준 이상의 능력자분들과 경험이 많음
하지만 각자 시스템과 마사지 스타일이 다르고 손님과 얼마나 잘 맞는 스타일이냐가 제대로 힐링일지를 결정
홍쌤 역시 세심하게 할배의 거북형 일자목을 집중 케어 해주고 굳은 몸을 보더니 흠칫 놀란 듯 ㅋ
목 과 어깨를 집중적으로 받고 다리쪽보다 찜질을 받기로 함 예전 처럼 엄청 답답하고 뜨거운 찜질이 아니라
스팀 타월 찜질 싫어하는 분도 받을 만 할 것 같음 할배는 워낙 좋아해서 정말 시원하게 받음
온몸의 근육이 노곤노곤 풀려갈 때 살짝 졸리기도 하고 앞판 전립선으로 뉘어진 고츄를 기립시켜 줌 ㅋㅋ
고츄마저 발딱 서버려 색수 머신의 대기 모드가 됨 때마침 이 때 오늘의 떡녀 정민이가 떡 하고 나타남
★진정 찰진 떡감 정민
(아쉽게도 정민이 프로필이 아직 없음)
사이즈는 약통에 C 컵의 탄력있는 슴가
웬지 보기만해도 떡치기 좋은 느낌 ㅋ
보통 떡스파의 매니저들은 애무가 좀 약하고 간단히 하고 넘어간 뒤에 떡치는 것에 열정을 쏟는 경우가 있는데 정민이는 빨기도
핸플/립 매니저 수준으로 잘 빨아 밖에서 따로 만나서 원 없이 하루 종일 뒹구르르 하고 싶은 느낌
와꾸는 룸삘50프로 민삘 50프로 와꾸의 특징을 잡기가 쉽지 않은 스타일
특별히 어디가 예쁘다기 보단 보통의 일반인 처자를 만난 느낌이랄까
몸매는 몸매는 약통의 글래머 스타일 (약통이라 해서 오해 말기를 슬림은 확실히 아닌 살집있는 먹기 좋은 스타일)
가슴 꽉찬 C 꼭지 보기 좋게 있고 가슴도 크기에 비해 쳐지지 않아 보기 좋음
마인드 & 스킬은 일단 말하는 목소리 발랄하고 친근함 고츄를 츄를릅 찰지게 잘빨아주고
꼭지 애무하면서도 쓰담쓰담 예뻐해줌 얼릉 눕히고 하고 싶은 욕구 충만하며 여상으로 집입해서 하는데
봉지속 찰진 느낌이 전해짐 다시 남상으로 자세를 바꿔서 재진입 힘줄 줄 아는 건지 아주 작은 할배 거츄를 봉짓살로 잡고 무는데
그 느낌이 찰지다 찰져 약통 몸매라 엉덩이를 움켜쥐는 맛과 가슴에 얼굴을 부비대니 텅실텅실 흔들리는 느낌이 대박
둔덕끼리 부딫혀 튕기는 맛이 있어 평소보다 약간 스피드하게 강하게 밀어 부칠 수 있었음 그렇게 뒤치기로 자세를 바꿀까 하다가
아무래도 시간 제한에 걸릴 듯 하여 허벅지에 힘 꽉주고 발사 시켰음 ㅋㅋㅋ약통에 좋은 떡감, 탄력있는 C컵 가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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