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접대를 해드려야 되는 일이 생겨서 XX과장님과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저번에 갔던 초아실장님 기억이 좋아서 사정을 설명드리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접대받아야 할 분이 누구시냐고 물으시고 정말 깍듯하게 잘 모셔 주시더라구요 ㅎㅎ
어깨가 올라갔습니다
룸셋팅도 저번에 갔을때보다 뭔가 접대할맛 나게 셋팅이 되어 있었고 초이스 볼때도 과장님 위주로
초아실장님이 컨택하는게 느껴졌어요
과장님은 아진이를 안쳤고 저는 접대하는 부분이라 파트너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났습니다.
아진이라는 친구는 과장님 기분에 맞춰서 노래도 불러주고 술도 같이 먹어주고 과장님이 취하시니 그것도 다 받아주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저보다 훨씬 어르신인대도 불구하고 과감하기까지 합니다
초아실장님이 왜 추천해줬는지 알것같기도하고 ㅎㅎ
어려운 자리였는데 초아실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 한것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ㅋㅋ
홈런킹왕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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