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를 쓰기 전에 원가권을 보내주신 바람의미소님과 마돈나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후기는 제가 느낀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요즘 제가 좀 미쳤나봐요... 항상 발정난 개마냥 ㅎㅎㅎㅎ
나이가 마흔이 넘어도 이러고 있네요 ㅎㅎ
생각지도 않았던 원가권이 생겨 마돈나에 전화해 봅니다.
원가권 사용을 밝히고 밤 11시에 예약을 하며 "이쁘고 슬림하고 서비스 좋으신 분으로 부탁드려요~~" 말씀 드렸더니
NF 있는데 딱 그림 나온다며 추천해 주시더군요.
마돈나는 처음이라 주차장 물어물어 찾고 주차 잘 한담에 마돈나 입장합니다.
원가 결제 후 안내해주시는 방에 들어가서 간단히 샤워하고 나와서 폰 보면서 기둘리니 어서 많이 본 처자가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어? 어? 어?
어디서 봤지?
어? 어?...........................................................
ㅎㅎㅎ 기억이 안나죠 당연히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봤는데 박한별하고 보아 싱크가 좀 있어서 익숙한 이쁘장함이라 어서 본듯한 느낌이었나 봐요.
호~~ 외모는 우선 합격!!!
호~~ 몸매도 우선 합격!!
딱 제가 요청한 슬리미 이더군요.
근데 자연산 가슴이 비컵인 슬리미라 뭐 슬랜더에 가까운 체형이네요.
ㅎㅎㅎㅎㅎㅎ 실장님께 믿고 맡긴 보람이 있네요 ㅋ
립카페는 시간이 짧기에 호구조사 한다며 주구장창 대화하면 안되죠?
간단히 인사정도 하고 얼렁 누웠습니다 ㅋㅋ
좋은 분위기를 끌고 가며 삼각 애부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서양꺼 보면 언냐들이 츄릅츄릅 하면서 소리 내잖아요? 예~~ 흠.~~` 이런 소리요 ㅎㅎㅎ
빛나가 그런 소리를 하면서 하더군요 ㅎㅎ
급 꼴리기 시작합니다 ㅋㅋㅋ
비제이에서 미칩니다.
목까시까진 아니지만 꽤 깊게 넣고 목구멍 앞에서 좌우로 흔드는 기술.......
이것두 서양 언니들이 하는 기술들이죠? ㅋㅋㅋㅋ
제가 C코스 예약 했는데 69는 개뿔.....
저기서 지지 쳤습니다.
끝나고 나니 내가 졌구나....하는 급우울에.....ㅠㅠ
그래두 끝나고 나서 가글 청룡에 물티슈로 잘 마무리 해주는 마인드 좋은 빛나네요.
뭐 이맛에 립카페 간단 생각을 합니다.
재방문 의사 : 서양 언냐 컨셉에 내가 야동 배우된 느낌을 주는데 안보고 배기겠어요?ㅋㅋ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천은......구걸합니다!!!!
후르륵 gg저도 일인입니다ㅜ
게다가 슬림하고 이쁜 여인을 만나면 두 눈이 번쩍,
고추가 불끈해 지는게 정상인데 발정의 상태를
제대로 풀어내는 빛나군요.
좋은 언냐를 만나서 즐달하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의 압박만 아니라면 립카페만한 곳이 없죠 ㅎㅎ
굿입니다~~~용
전 출근날에 봤는데.. 얼렁 후기써서 올려야겠네요
암튼 검증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어여~
포인트를 잘잡았어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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