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여탑에 접속을 안했더니 아이디가 없어졌는지 접속이 안 되서 새로 만들었네요
암튼 일산 지역에서 간간이 달리고 있는 조이러브입니다
원래 건마 위주로 달리다가 최근에 일산에 HUSH라는 업소가 있는 걸 알게 되어 몇 차례 방문하였습니다.
언니들이 전부 태국 언니들인 것 같은데, 믿기 힘든 가격(주간 9만원)에 호기심이 생겨 한번 방문했다가 계속 가고 있습니다.
요즘 오피형 건마도 10만원씩 받는데, 오피형 휴게텔이 60분 코스에 9만원이라니..
근데 아무리 가격 메리트가 있어도 수질이나 서비스가 꽝이면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는데,
여긴 동남아 언니들 고용한 타 업소에 비해 일정 정도 이상으로 수위나 섭스를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여태까지 본 언니들 중에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 언니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 본 언니는 아이비라는 언니인데 와꾸 나쁘지 않고 키 160에 날씬한 몸매에 자연산 C컵 이상 슴가를 자랑하는 언냐입니다
한국에 온 지 2주 됐다는데 한국말을 제법 알아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태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봤다더군요~
같이 샤워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하고 bj로 마무리하는 건 이 업소 언니들의 공통된 서비스인 듯 싶습니다.
역립 반응 아주 민감하고 삽입 감도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보빨에 아주 자지러지더군요
착착 감기는 애교는 별로 없지만 시키면 시키는 대로 다 들어주는 착한 언냐 타입입니다
거진 30분 가까이 다양하게 체위 바꿔가며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재접 의사 100%입니다~
다만 착착 감기는 애교 스타일 좋아하시면 민이 언니도 시니 언니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민이 매니지는 한번 봤는데, 실장님 말로는 시니 언니가 더 낫다고 하더군요
조만간 다시 방문해고 싶네요~
사진 첨부 못해서 죄송해유~
감사합니다~
사랑이님도 즐달하세요~~
일산허쉬의 태국언니들 수준이 높은 축에 속하는 것 같아요.
샤워서비스까지 충실하게 해주고 역립반응까지 뛰어나다고 하니 인기가 많아질 것 같은 언니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래딧님도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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