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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이랑 만나서 오랫만에 술한잔 하고 저번 셔츠룸 간 기억이 좋아서 형님에게 셔츠룸 가자고 꼬셨습니다 ㅋㅋ
어차피 술값은 형이 내는거니 저는 목숨을 걸고 꼬셨죠 .. 꼬득임에 넘어간 형님을 이끌고 초아실장에게 갔습니다.
한 10시 ? 정도에 입실하고 초이스부터 보자고 했는데 ... 럴수럴수.. 몇명을 봤는지조차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무튼 많이 본것같은데 그중에 제일 빠이팅있어보이는 언니를 골랐고 형님차례라고 빨리 초이스 하시라고하니
초아실장님이 추천하는2명이 있었는데 2명을 다 초이스하신고 하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
2명이랑 같이 놀아도 된다고 해서 형님이 2명골랐던것 같은데 잘 놀다가 한명에게 꼬쳤는지 한명을 등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형 이친구도 외로워 한다고 애기하니 나몰라라 니가 대리고 놀아 라고 하네요?
근대 제가 초이스를 잘못했는지 제옆에있는 언니를 빼고 형님2번째언니를 앉쳤습니다.
자리이동중에 "오빠 나 이오빠 따먹을까봐 걱정되서그래 진짜 옮긴다?"
당돌해서 제가 왠떡이냐 라고 받아 쳤습니다 나 쉬운남자이니 마음껏 드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색은 노란색이랑 하얀색 중간으로 엄청 밝아서 색기있게 생겼고 몸매는 훌륭하나 얼굴은 그닥이였어요
인사부터가 화끈했습니다 인사도중 셔츠아래로 팬티를 만져보니
티팬티......... 실화 ? 그때 너무.......... 진짜 꼳꼳히 서서 핸콕이가 남자다라고 칭찬도 해주더군요
술게임도하고 물고빨고 후회없이 놀았습니다
정말 당돌한 색기있는 언니였습니다
다음에 찾아가면 먹을수 있을듯
초아실장님 추천에 감사드려요 ㅋㅋㅋㅋㅋㅋ
씅우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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