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 쭈물럭
아가씨 예명 : 제니
가성비 끝판왕 쭈물럭에 가서 제니를 만나고 왓습니다
제니의 첫인상은 어리고 귀여웟습니다 에이스 급이라고 실장님이 소개 시켜주셧는데
딱 보시면 아실거같네여. 에이스느낌 잇습니다
그리고 제일 맘에 들엇던건 마사지를 잘한다는거~그게 최고에요
뒷 마무리도 중요하지만 마사지 못하면 태국 마사지 온 이유가 없거등요~ㅎㅎ
마사지 진짜 잘받고선 서비스 받냐고 물어보는데
받을까 말까 고민은 2초하고 받는다 햇네여 앞에 가슴 다내놓고 빤스도 뒤에는 씨스루입니다
엉덩이 골과 팬티안에 있는 짬지를 보고싶어서라도 무조건 받는다 햇네여
그러니 제 바지만 살짝 내려서 탁탁탁 해주다가 불편하니까 옷싹 벗으라는 제스처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싹 벗고 서비스 받앗는데
역립도 아주 달달하게 받아주네여..신음소리가 듣기좋은 신음소리엿거든요
다른곳보다..최소 제가 다녀본 건마보다 서비스 가격은 저렴하면서 수위는 제일 좋앗습니다
신천역에 살아서 자주 방문할수 잇을거같은 업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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