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는 레깅스이벤타임+정타임 하나씩 이렇게 2타임씩 놀고오는게
삶의 낙이되어버렸습니다..^^ 한타임은 언제나아쉽고
이벤트 이용해서 두타임 가성비로 놀고오는데요 왠만하면 항상만족하는편입니다
이벤트시간에는 언니들도 그래도 에이스도 간간히 잘 잡을수있고 ^^
괜찮음 바로 연장 태워버리니 ㅎㅎ
여름이 다가올수록 왜케 레깅스가 꼴리는지 ㅎㅎㅎㅎ강남길가에서도 레깅스몸매좋은
여자보면 레깅스룸부터 생각이나지뭡니까..^^
오늘도 3아워즈 박장군에게 전화...전에나왔던 지명녀 진아나오냐물어보니 확인후 오늘은휴무라고ㅠ. ㅠ
그래도 박장군님이 좋은애 또 맞춰주겟다하니 참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고 강남역으로 출발~ㅋㅋㅋㅋ
도착 하니 저녁 8시쯤... 초이스 바로 시작 과 동시에...12명 봤는데 그중에서
다들 레깅스를 입으니 몸매가 확실이 잘 들어났다
박장군 추천..4명중..한명 앉쳤다... 내팟에게 이름이모니? 하고 물어봤다...
토리란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이름...
슴가도 크고 ㅎㅎ 향기롭게 생긴 페이스와 몸매 ㅎㅎ
앉고 나서 10분정도 얘기 하다가 브라를 벗고 씨스루로 갈아입었다
망사도 참 꼴리는 의상인데 몸매 특히 가슴이 베리 굿이엇슴다
갠적으로 빅파이 싫어하는데 유륜도 핑크핑크하고 ㅎㅎ
진아도 이쁘지만 토리도 만만찮은 중독성이.
토리 일단..화끈하고 수줍은듯한 애교넘치는듯한 말투가 애간장 녹이는게 로진들 좀 꼬이게 생김
일단 노는동안 진아가 전혀 생각안날만큼 찐하게 잘 메꿔주니..^^
다음 방문이 고민되네요 진아 vs 토리냐..
아님 설마다음에도 박장군 추천받아서또 새로운녀? 행복한고민이네요 ^^
이벤트한타임 깔고 그다음 정타임하나 더 가시는거 상당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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