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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나나+미미] 내 인생에서 가장 야했던 순간

    업소명
    부천 미시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드디어 부천 미시들 어제 다녀왔습니다.

    누구를 볼까 겁나 고민하다가 하드하기로 유명한 나나와 미미 봤습니다.

    이 둘의 조합을 보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이두분은 애널이 가능할 정도로 마인드가 최강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둘의 조합은 어떨까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제 나름의 표현방식으로 간단명료하게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이해해주세요)

     

    *나나+미미*
    1. 나나는 20대 중후반. 미미는 30대 완전 섹한 미시.그냥 둘다 유부필이 납니다~
    2. 키는 둘다 아담사이즈. 엉덩이는 엄청 커요. 각자 개성이 뚜렷해서 좋네요 ㅎㅎ
    3. 둘에게 애무받을때 빽보인 두명의 클리를 만져보세요. 탱글탱글하니 기분좋습니다 ㅋㅋ
    4. 나나가 위에서 키스를 하고 내 가슴을 애무할때 미미는 밑에서 목까시 똥까시와 전신애무를 해줍니다. ㅠ.ㅠ
    5. 두명의 조합. 박을때 느낄수 있습니다. 한명 박을때 옆에서 쉬지않고 저를 애무해줍니다. 그리고 번삽할때

    콘을 다시 끼우고 사카시 해주는 디테일함까지. 죽입니다~
    6. 둘다 쪼임도 장난아니네요~ 하마터면, 시작하자마자 사정할뻔 ㅠ.ㅠ 요즘 괄약근 운동을 하고 있지만 이 둘에게

    오래 버티기란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ㅠ.ㅠ

     

    쓰리썸 정말이지. 제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야했던 순간이였던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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