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박해일대표님한테 콜때리고
이번에는 선배랑 둘이서 달렸습니다
박해일대표님은 역시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역시나 초이스는 걱정하지말라고 얘기해주심~
매직미러에 들어가자마자 저는 딱 제스탈이있어서 이미 마음에결정을..
희야씨~~~~ 큰눈망울에 순댕순댕한듯 이쁜얼굴...... 피부도 뽀얘보이고 키도아담한게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선배도 초이스하고 간단히 인사마치고 전투시작..존슨을 쭉~~~~~~~~~~~~~쭉 빨기 시작하는데? 존슨 터질라고 합니다 ㅠ
"오빠~좋았어?" 라고 묻는데 기똥차따며 칭찬까지 날려주고
마치 강간당하는 느낌을 주는 신선함ㅋㅋ
솔직히 조절못해 쌀뻔! 했는데 무사히 넘겼습니다
테이블에서야 노래부르고, 얘기하고 광란에 시간보냈습니다
이제 2차타임~!! 특별히 나만의 성감대에 터치와,립터치를 부탁해도 웃는얼굴로 적극적인게
마음에 쏙드네요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나른나른해지네여 온몸에 힘이 쫙 빠지는느낌
곧이어 제가 애무시작... 허어 이거 조금하다보니 파트너 아랬쪽에 물이 흥건 사양않고 내려가서 후루룩 먹어버림
그리고 위로 삽입.. 물론 cd필수 ㅎㅎ 흔들흔들... 뒤로 돌아서 운동하고 일으켜 세워서 피스톤 운동
뒤로 하면서 양팔을 내쪽으로 잡아 당기면서 빠르게 운동하는데 목소리자체가 애교가 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 죽이더라구요 다시 앞으로 흔들다가 절정에 이르고 나서 더 빠르게 하다가 사정
아~ 하면서 쪼여주는 맛도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 사정을 했을때 꽈악쪼여주는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오는 것 같았네요 다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선배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박해일대표님 너무 재미있게 놀다갑니다
아직도 희야씨 살냄새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