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를 봤습니다.
상동 밸리부터 1년 정도 일한 매니져인 듯 합니다.
얼굴은 이전 후기에 있듯 BJ 박가린 닮았습니다. 와~

싱크율 상당히 높습니다.
아티피셜한 페이스를 소유하셨는데 이쁩니다.
피부는 밝고 투명합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하얗습니다.
몸매는 코피 팡 수준입니다. 밸리에 숨어 있었다니..ㅎ

선뜻 인파이팅식으로 파고 들기 어렵습니다.
척하고 자세잡고 앉아있으면 왠지 어렵습니다.
대화능력도 좋습니다. 한 시간 그냥 갈 수 있습니다.
주위를 뱅뱅 돌며 바보 같이 헤헤~거립니다.
채아가 조금씩 긴장이 풀어지나 봅니다.
슬슬 들이대 봅니다.
가슴이 참 아름답습니다. 부드럽고 모양새도 꿀꺽~~
키스 마인드는 상상 플러스입니다. 장단고저 모두..
터치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완전 수비수인 줄 알았는데 공격력도 좋습니다.
생각없이 급하게 갔다가 헐~헉~해 버렸습니다.
이벤트제외나 할인제외 매니져도 아닌데 말입니다.
빠른 시일 내 다시 봐야겠습니다.
재접견 욕구가 불끈 솟는 날이었습니다.
히미소사~서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ㅎ
무료권인데도 반갑게 맞아주신 밸리 사장님과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신 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채아는 일한지 좀 된 친구에요.
취향이 잘 맞았나 보군요. ㅎㅎ
좋은 곳 점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언냐를 발굴하시는 탁월한 능력 아니 본능은
아직도 여전하십니다.
전 그저 후광을 누려 보겠습니다.
썩 괜찮네요
채아 확실히 보물 맞아요 제 인생 탑3 안에 듭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달리시길
댓글 감사합니다.
키방은 머니머니 해도 키감이 우선이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키감도 좋고 키스 마인드도 좋고~~
게다가 비흡연자라서 키스만 해도 끗.
수비수가 아닌 공격수 멤오!!!
채아의 손에 몰래 형광 페인트를 발라놓으면
제 온몸은 반짝반짝 빛이 날거예요. 주말 잘 쉬어요.
채아
피부가 미끌미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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