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 다녀왔습니다.
안나라는 이름의 매니저가 서비스해줬구요.
검정 드레스 입고 들어오는데 숨이 멎는줄 알았네요.ㅎ
탈의하고 마사지 서비스 받는데 엄청 잘하네요.
남자를 잘 이해하고있어서 어딜 터치해주면 되는지를 넘 잘알더라구요.
그래서 안나매니저가 건드리기만하면 저는 움찔대느라 정신이 없었네요.ㅋ
잘웃고 그러는게 성격이 좋은거같아요.~~~
재거나 빼는거 없이 솔직담백합니다.ㅎ
이런 아가씨 별로 없는뎅..
실장님이 그러는데 안나매니저가 아주 인기가 많다고해요.
접견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마사지실력도 좋아서 몸도 마음도 개운해집니다.
덕분에 마무리까지 일사천리로 쭉쭉 진행되고
저는 그저 즐기기만하면 됐네요.ㅎㅎㅎ
안나매니저 최고였어요~~
꼭 재방해서 더 만나야겠네요.ㅎ
안나 후기 잘바써여~솔직한 언냐가 최고저 ㅋㅋ
안녕하세여 현대식님
방문해주시고 소중한 후기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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