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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초아+3] 그만 좀 소리질러라!! 복도까지 다 들리겠다;;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88 초아.jpg

     

     

    [초아+3] 그만 좀 소리질러라!! 복도까지 다 들리겠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2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초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민필 약통 귀요미, 하지만, 반응과 신음이 너무 커서, 정말 복도나 옆집에서 민원들어올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ㅋㅋ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닮은 꼴 연예인은 없어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동네에 흔할 듯한 민필 귀요미 상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몸매는 약통~

        3) 피부 : 살짝 진한 톤에 타투가 좀 있네요~^^  찰진 떡감이 그립감도 좋고,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으로 체구에 비해셔 큰 편이라 풍만하면서도 민감했습니다~  역시 부드러운 애무가 잘 먹혔습니다~

        5) 봉지상태 : 무난했는데, 아주 음탕하게 생겼습니다~^^

        6) 봉지털 : 왁싱이 되어서 깨끗하고, 씹둔덕도 통통해서 만두봉지처럼 생겼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 목에서부터 스쳐내려오는데도 제대로 움찔거렸고, 전신 민감형이였습니다~^^

        2) 신음 : 신음이 아니라 비명입니다~ ㅋㅋ 초아가 흥분했다면, 각오하고 달리세요~^^ 계속 옆집과 복도가 의식될 정도로 큰 소리였습니다~^^  덕분에 더 흥분이 되었지만요~

        3) 애액 : 아주 질척하고 흥건하게 많이 싸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합니다~ 그래도 진지하면서도 솔직한 스타일이라 처음봤는데도 자기 이야기도 많이 하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지만, 그 신음소리가 최고의 서비스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ㅋㅋ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초아의 신음소리라면, 죽은 자식 불알도 살릴 듯 합니다~^^  그래서 자극이 필요할때 보면 확실할 듯 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참 열심히 사는 아이구나 싶었는데, 반응도 좋으니, 더 관심이 가네요~^^

     

    5. 세부 보고  

     

    평일 주간~

    땡땡이 칠 기회가 있어서 땡땡이를 치고는 여유있는 낮걸이를 위해 가게로 연락을 하니 초아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어떤 아이일까 하는 궁금함을 가지고 입실을 했습니다~

    일단, 초아는 연예인 초아와는 다른 그냥 동네 착하고 이쁘장한 여동생 느낌의 아이였습니다~^^

    살짝 살집이 있고, 아직 어리고 귀여움이 남아있는 아주 편한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키도 아담했고, 큰 하얀색 블라우스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어서 체형은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아직도 젖살이 볼에 남아있는거 봐서는 약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은 들었습니다~

    여튼, 일단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방금 출근해서 제가 첫 타임이라고 해서, 근무시간이 좀  다르네라고 했더니, 원래 야간조인데 오늘 일찍 나왔다면서, 그 덕분에 만날수 있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인연은 인연인가보다 싶었는데, 그럼 어떤 인연일지 궁금해졌습니다~

    여튼, 이런 저런 이야기도 했고, 자기 개인사도 편하게 잘 말할 정도로 친밀감과 붙힘성이 좋은 아이였습니다~

    참 열심히 사는 친구구나 싶어서 조금은 마음이 찡하기도;;

    그래도 만남의 시간이 정해져있는지라,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씻으러 들어가니, 자기 담배 한대 피우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초아도 샤워실에 가서 양치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올탈 몸매로 나온 모습을 보니.. 오호~ 몸매는 예상대로 귀여움이 가득한 포동포동하였고, 슴가도 자연산으로 꽤 사이즈가 나와보였습니다~^^

    그리고, 몸에는 타투가 좀 있더군요~^^

    일단, 바로 초아를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는 귀에서부터 목, 쇄골을 타고 내려왔는데... 움찔거리는데.. 오호 기대보다 더 민감한 듯 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젖살을 핧으면서 점차 유륜과 젖꼭지를 향해서 젖을 뱅뱅 돌면서 올라가니, 와.... 바로 부들거렸습니다~

    슴가에서부터 반응이 커서, 오늘 제대로 반응을 보겠다고 기대를 했는데.. 정말 반응은 대박이였습니다~

    일단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파닥거리며 흐흑;; 하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제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서 신음과 부들거림이 터졌고, 예상보다 큰 반응에, 혹시 연기이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 제 판단으로는 리얼처럼 보였습니다~

    초반부터 빠르고 깊은 몰입이였고,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 초아 다리 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슴가 반응이 좋아서 다소 길게 양쪽 슴가를 한참을 핧았고,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혀끝와 입술이 지날때마다 움찔거렸고, 몸매는 토실토실 귀여웠습니다~ㅋㅋ

    그렇게 내려와보니, 브라질리언 왁싱이 제대로 된 빽보라서 보빨하기는 정말 좋았고, 치골을 한입 물어 핧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서 사타구니 애무를 하니,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반대쪽도 애무를 하다가 드디어 혀끝으로 구멍을 살며시 벌리면서 클리로 올라갔습니다~

    아... 혀끝으로 살며시 터치만 했을 뿐인데도, 움찔거리면서 흐흑;; 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터치를 하면서 자극을 하다가, 조금씩 혀속도를 높여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으으으으으으으 하면서 발동이라도 걸린 듯이 부들거리면서 허리가 덜덜 떨리면서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작은 체구임에도 볼륨감있는 찰진 슴가를 살며시 잡고서 꼭지를 살살 터치를 하니, 순간, 흐억!! 하는 소리를 내더니, 그 이후로 보빨하는 내내 으악!! 거리는 신음을 하는데, 너무 소리가 커서 제가 당황을 할 정도였고, 이걸 막아야 하나 싶을 정도라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벌건 대낮에, 옆집이나 복도로 초아의 비명스러운 신음이 새어나간다면?;;; 

    아;; 슬슬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정말 마무리 박음질할때까지 신음 아니 비명을 계속 질러댔습니다;;

    보빨만으로도 이렇게 신음하고 반응을 할 줄 몰랐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너무 신음소리가 커서 걱정이 될 정도였지만, 그래도 이런 반응이라니, 정말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애액도 제대로 싸서 침대위 수건에 제대로 짜질렀더군요~^^

    그러다, 후장을 핧아주니, 핧는 동안 흐억거리면서도 봉지가 꿈틀거렸습니다~

    다시 클리를 핧으니.. 더 흥분을 했는데.. 그때 전화가 와서 중단을 했는데, 예비콜인 줄 알고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초아 개인전화라서 바로 끊고 다시 하려다 보니, 이미 역립으로 할거는 다해서 바로 정자세로 삽입을 준비했습니다~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초아 봉지가 완전히 흥건히 젖어 있어서 아주 미끄럽게 박혔습니다~

    초아가 달아오른 상태라 조금만 움직여서도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면서 흥분을 했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핧으면서 박으니, 저를 꼭 끌어안고서는 다리를 개구리다리처럼 쫘악 벌려서 아주 깊숙히 박히면서 제 귀에 신음을 하는데... 와~ 그 사운드 정말 죽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 박다보니, 너무 흥분이 되서 더 참기 어려워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뒤치기로 박았는데, 뒤태는 일본 야동에서 나오는 민필 탱탱 귀요미 스타일이라 귀여우면서 섹시했습니다~

    그래서 깊숙히 박고서 강하게 박다보니, 처음에는 양팔로 버티면서 엎드려있더니, 곧 침대에 머리를 대고는 상체를 눕힌 채 박혔습니다~

    계속 그렇게 박다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정리를 하고는 시간이 좀 남아서, 침대에 누우니, 초아도 제 옆에 옆으로 누워서 저를 바라보면서 다리 하나를 제게 올린 채 밀착해서 안기는데... 정말 땡땡이치고 여친 자취집에 달린 그 기분이라고 할까요?^^

    덕분에 끝까지 달달했습니다~^^

    여튼 그래서 너무 신음소리가 커서 걱정했다고 하니, 자긴 싫으면 신음소리를 내지 않지만, 좋으면 신음을 크게 내는 편이고, 그래도 걱정은 말라면서 방믐이 잘 되어 있어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런거라면 다음부터는 초아의 신음소리에 쫄지말고, 더 확실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어찌되었던 매님의 반응은... 절대 사랑이네요~^^

     

    초아는 외모적으로는 민필 약통 스타일이라 빼어나다기 보다는 그냥 일반인 여동생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그 반응과 특히 그 신음소리만은 최상이였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업소 느낌없이 제대로 즐달을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1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5.27 08:31:01

    ㅋㅋ..방음이 잘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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