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에 수많은 키방이있고 제휴업소인 신지만
보고싶은 매니저가 있어서 쉬는날 작정하고 예약성공
신나는 마음으로 룰루랄라 먼 여정이었지만 운전하면서 도착
신지만에서 전화가 오네요. 출!펑!
날벼락이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한시간을 운전하면서 왔는데 출펑이라니 바로 가능한 매니저 소개해주셔서 보게 됐습니다.
예명 메이
사실상 랜덤선택이어서 좀 고민하다가 예약후 입장했습니다
티안에 양치할수있더군요 양치하려는데 메이가 벌써 들어왔네요 양해구하고 후다닥 양치부터
외모
굉장히 수수?? 지적인 이미지입니다. 나이를 맞춰보라고해서생각보다 내려말했는데 ... 21살이라네요. 성숙해보이는 이미지입니다. 괜스레 제가 더 미안하더군요 긴머리에 정말 하얀피부에 외모는 정말 굿굿굿
몸매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심지어 다리쪽은 무릎담요를 둘렀네요 추워서 그런지 알았지만. 알고보니 탈의는 없네요. 정확하게 몸매는 설명불가입니다. 원피스 입은 느낌은 슬림했습니다
더 좋은 정보를 드렸어야했는데 제 능력이 이정도인거같습니다
열심히 사는이야기 등등 많은 대화 나누다 잠깐 키스 만끽후 나오게됐습니다.
ㅜㅜ
티안이 많이추웠나봐요
메이 이쁘죠^^
수위는 아쉽게 되었네요
신지만에서 보기 흔한 사례는 아니군요
솥트한 언니는 제가 봐야 하는데
바람의나라왕자 오랍께서 보고오셨네요 ㅠㅠ
저도연신두둘겨맞고다녀요
여기서 쳐발
저기서 쳐발
있다라구요..
그런애들을 보면 참 풋픗하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뭐 오래 근무하지는 않더군여 ㅎㅎㅎ
쬐금 아쉽지만 ,,,!!!
잘봤습니다 ^^
소프트하게 즐기고 오셨네욤 좀 더 발전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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