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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조금식 더워지려고합니다
큰일났네요 후 ㅠ
이럴때 회식하고 집들어가던중 술한잔이 더생각나
태수대표님께 전화를거니 ㅋ
바로 된다고하십니다 태수대표님은 거짓이 없기때문에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먼저도착하여 시원한 맥주한잔 마시며 있으니
금방 와주시더군요 ㅋ
오늘 왜혼자오셨냐면서 위로아닌위로 해주시더니
금방준비시키겠다며 나가시더니 1분만에 우루루 델고 들어옵니다 ㅋ
역시 찾아온 보람이 있었죠
건물 크고 깔끔하며 방에 장실도있고 좋습니다
일단 선택을못해서 다나간후 잠깐의 상의끝에 초이스했습니다
오자마자 팔짱을 끼는 아이 인데 응대력 좋구요
애인모드 스타일 입니다 ㅋ
혼자왔다고 그런건지 분위기 바로 업업 시켜주네요
제가 계속 나쁜손으로 허벅지와 스타킹을 공략하니
찢어도 된다고 하네요 ㅋ
애인모드로 술마시며 스타킹을 쪼금씩 찢어가며 놀았습니다 ㅋ
팬티가 보일랑말랑 ㅋ
아이의 맨살과 스타킹 벅지를 안주삼아 마시니
잘들어가더군요 ㅋ
회사에서 안가는시간이 여기선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벌써 2시간이나 흘렀더군요 후 ㅠ
낼 회사도가야하니 오늘은 이까지하구 마무리합니다
다음에보자며 윙크날려주는 아이
아이로 서비스코수로 놀아야할각인거같스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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